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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복’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시험 연구 돌입
황복 양식하는 민간 양식장 거의 사라져… 양식 기술 개발 추진
경기도 황복 잡히는 유일한 곳. 양식업체·소비자 모두 혜택 기대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한강과 임진강에서만 잡히는 ‘황복’을 특화 내수면 양식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한 ‘황복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시험연구 과제에 착수했다 ...
자주색 진주 떠올리게 하는 작살나무 열매
겨울까지 매달려 텃새들 먹잇감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휴일인 13일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 담장 부근에 자라는 작살나무 가지에 자주색 진주를 연상케 하는 열매들이 알알이 매달려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윤기가 나는 자주색 열매들은 붉은 보라색으로 여물고 겨울에도 매달려 있어 .... 2018-10-14 PM 5:12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노란 ‘뚱단지꽃’
돼지감자로 더 잘 알려져… 꽃말은 ‘미덕’·‘음덕’
쾌청한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휴일인 14일 눈이 시도록 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돼지감자’로 더 잘 알려진 ‘뚱딴지’가 노란꽃을 피우고 있다. 뚱단지꽃은 ‘미덕’·‘음덕’이란 꽃말을 갖고 있으며, 당뇨병과 다이어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 .... 2018-10-14 PM 2:28

오갈피나무 꽃과 열매
꽃말은 ‘만능’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휴일인 14일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에 흔히 ‘오가피(五加皮)’라고 부르는 오갈피나무에 연한 자줏색 꽃과 열매가 함께 매달린 가운데 말벌 한 마리가 날아들어 오가피꽃에서 꿀을 따고 있다. 오갈피나무는 두릅나무에 속한 .... 2018-10-14 PM 1:50

가을 들녘 수놓은 ‘벌개미취꽃’… 쑥부쟁이와 헷갈리기 쉬워
꽃말 ‘너를 잊지 않으리’ㆍ‘추억’ㆍ‘숨겨진 사랑’ㆍ‘청초’ㆍ‘그리움’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휴일인 14일 부천시 소사동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후문 근처에 들국화 가운데 우리나라에만 자라는 벌개미취가 군락을 이뤄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고 있다. 벌개미취꽃은 ‘너를 잊지 않으리’, ‘추억’, ‘숨겨진 사랑’, .... 2018-10-14 AM 11:47

해바리기꽃과 네발나비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주말인 13일 해바라기꽃에 네발나비가 날아들어 꿀을 따고 있다. 2018.10.13 ◇Tip- 네발나비 곤충은 마디발동물 가운데 다리가 6개이고 몸은 머리, 가슴, 배로 구성돼 있는 무리를 일컫는데, 나비 무리 가운데 많 .... 2018-10-13 AM 11:53

잊혀져가는 열매 ‘고욤’
도토리처럼 작고 떫은 맛에다 씨투성이 유실수로 존재감 잃고 사라져가는 나무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제4350주년 개천절인 3일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에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고욤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고욤이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고욤 열매는 감처럼 생겼지만 크기가 도토리처럼 매우 작고 떫은 맛이 나고 씨투성이여서 먹기가 쉽 .... 2018-10-03 PM 1:11

꽃사과 열매 따먹는 ‘물까치’
무리 지어 집단생활하면서 공동으로 새끼 길러 머리 부분 검정 깃털과 꼬리 부분..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제4350주년 개천절인 3일 오전 부천시 소사동 원미산 자락에 있는 성분도유치원 꽃사과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채 빨갛게 익어가는 꽃사과 열매를 물까치가 날아들어 따먹고 있다. 물까치는 까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머리 부분의 검정 깃털과 .... 2018-10-03 AM 11:57

설악산에서 10년 만에 ‘흰 다람쥐’ 발견
10만분의 1정도 선천적 유전현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0년 만에 설악산에서 ‘알비노 다람쥐’로 부르는 ‘흰 다람쥐’가 발견됐다고 3일 밝혔다. 설악산 국립공단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도 여주시에 사는 김명오(64) 씨가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서 대청봉 구간을 산행하던 중 설 .... 2018-10-03 AM 11:12

아주까리꽃- 암꽃과 수꽃
꽃말은 ‘단정한 사랑’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9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 자투리땅에 아주까리(피마자)가 암꽃과 수꽃을 피우고 있다. 위에 빨깐꽃이 암꽃이고, 아래 연한 노란색이 수꽃이다. 아주까리꽃은 ‘단정한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열매에서 나오는 .... 2018-09-29 AM 11:31

빨갛게 익어가는 목련 열매 ‘골돌’
울퉁불통 제멋대로 기괴한 모양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9월 마지막 주말인 29일 부천시 도심 목련나무에 울통불통 제멋대로 기괴한 모습의 골돌(蓇葖) 형태의 목련 열매가 푸른 잎 사이로 가을 햇살 아래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목련나무는 4월에는 봄을 알리는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피우 .... 2018-09-29 AM 11:06

파란 가을하늘 아래 불장난 ‘칸나’
꽃말 ‘행복한 종말’·‘존경’
닷새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27일 오전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가을하늘 아래 큼지막한 푸른 잎 사이로 꽃대를 올리고 빨간꽃잎을 피운 칸나(홍초)가 고혹(蠱惑)스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칸나는 ‘행복한 종말’·‘존경’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 2018-09-27 AM 09:48

우아한 고독과 사색 즐기는 깃동잠자리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추석 연휴 나흘째인 25일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깃동잠자리가 가벼운 몸짓으로 포르륵 포르륵 날아올랐다가 앉은 자리로 돌아와 다시 앉는 것을 반복하며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가을 들녘에서 조용하게 우아한 고독과 사색을 .... 2018-09-25 AM 11:53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말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 믿음직하고 깊다’ ‘추억’·‘믿음직한 ..
옛말에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라는 말처럼 가을볕을 쬐면 뼈를 튼튼하게 해서 좋다는 말이 있듯이 구름 한 점없는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추석 연후 나흘째인 25일 오전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에 과꽃이 활짝 피어 어릴적 즐겨 부르던 동요 .... 2018-09-25 AM 11:34

초가을에 핀 개나리꽃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조금 덥게 느껴지는 초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가을을 재촉하는 약한 가랑비가 드문드문 내리는 9월의 셋째주 휴일인 16일 오후 부천시 소사역 부근 소사동 주택가 담장 부근에 대표적인 봄꽃인 개나리꽃이 피어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 2018-09-16 PM 1:49

울긋불긋 탐스럽게 익어가는 대추
선선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 마당에 있는 대추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대추열매가 가을 햇살을 받아 울긋불긋 익어가며 수확의 계절이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다. 2018.9.11.... 2018-09-11 PM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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