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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절의 봄은 공평하지만…’- 김인규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20대 대선 결과는 축구경기 ‘인저리 타임’ 떠올라
국제경기에 대표선수 1명 출전하면 한마음 응원하듯
나라 잘 되길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길…”
봄이다. 혹독한 겨울을 참고 견디어 낸 질긴 생명들이 세상으로 나와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농사를 짓는 이들은 그 누구보다 봄소식을 기다리고 반가워할 것이다. ...
[기고] 화장시설 없는 도시민의 서러운 현실
고향 떠나 원정 화장에 화장ㆍ봉안비용 최고 20배
내가 사는 경기도 부천시는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이나 장사시설(화장장, 봉안당, 묘지공원)이 전혀 없는 도시이다. 부천시는 인천, 서울의 대도시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의 대부분이 개발이 완료돼 시민에게 제공해야 할 공공시설 확보가 곤란한 지리 .... 2010-04-06 PM 5:42

◇토요시론- 법정 스님과 고려대 자퇴 학생
“사람이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면서 마음이 얽매인다” 기성세대 쥔 것 놓을 줄..
어제(11일) 법정 스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로 유명한 스님은 몸뚱이를 태우려고 일부러 나무를 베지 말라고 유언하셨습니다. 수의도 필요 없으니 입던 옷을 입혀라, 태운 재는 철쭉나무 아래에 뿌리라고도 하였고요. 스님은 사람이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면서 마 .... 2010-03-12 AM 12:17

<기고> 너를ㆍ우리를 위하여, ‘문화시민운동’
아라비안나이트, 천일야화가 생각난다. 고대 아라비아 사산왕국의 샤리엘 왕은 왕비의 배신과 불륜에 앙심을 품고 불특정 다수의 모든 여성에 대하여 복수를 하는 사이코 패스 정신병을 앓는다. 날마다 한명의 여자를 왕비로 맞아드려 하룻밤을 새우고 다음날 아침에 .... 2010-02-27 AM 00:35

◇토요시론- ‘배려와 다양을 존중하는 나라’
“일본은 관광 선진국답게 여행자 편하게 배려 가게 들러도 졸졸 따라다니지 않..
지난 달에 일본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친목회에서 달마다 돈을 걷어 2년쯤 모았는데, 가까운 곳에 다녀올 만한 경비가 되어 일본으로 정하였습니다. 때가 한 겨울인데다가 가족을 동반한 회원도 있어서 주로 온천을 다녔지요. 그러다 보니 대도시보다 시골과 중소 도 .... 2010-02-26 AM 11:24

◇토요시론- ‘줄 때 받으세요’
“선물은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보다 더 기쁜 것 어떤 선물이든 받는 사람은 고..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여자들이 선물을 보는 생각을 풍자하였습니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목걸이, 반지, 명품 가방입니다. 그러나 남자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자기라는 겁니다. 자기가 곁에 있는 것으로 남자에게 큰 선물이라는군요. 꼭 물건으 .... 2010-02-05 PM 10:34

[건강칼럼] 찬 바닥에서 자면 입 돌아간다?
과로ㆍ스트레스 원인이 대부분 초기 치료로 후유증 예방해야
안면마비는 얼굴의 한쪽 근육이 마비돼 눈이 잘 감기지 않고 입이 틀어지는 증상으로 흔히 ‘구안와사(口眼喎斜)’로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달라진 외모 때문에 누구나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또한 중풍의 전조 증상이 아닌지 하는 걱정도 하 .... 2010-01-29 PM 1:44

◇토요시론- ‘상식이 통한다’
“새해에는 자기 상식으로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좀더 기다려 주고..
사람들은 날마다 수많은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예상하고 어느 하나를 선택하며 삽니다. 몇 시에 일어날 것인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떤 교통편을 이용하여 출근할 것인지, 누구를 만날 것인지, 그 학원을 다녀야 할 것인지, 집에 언제 돌아갈 것인지 따위로 .... 2010-01-15 AM 11:28

<사설> “부천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부천시민에게 인색한 洪시장의 ‘말 한마디’
미국 뉴욕시에서는 눈을 얼마나 빨리 치우고, 쓰레기를 얼마나 잘 차리하느냐가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뉴욕시장의 당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들 한다. 그게 위민(爲民) 행정의 가늠자라고 여기기 때문 아닐까. 새해 벽두인 지난 4일 내린 폭설은 기상 관측이 .... 2010-01-11 PM 4:48

<기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홍건표 시장 기고문에 대한 반박 기고문
≪김만수 전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오후 홍건표 시장의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부제: 학교 무료급식의 소용돌이 속에서)라는 기고문에서 주장한 것과 관련하여 반론을 정리해 반박기고문을 보내왔습니다. 은 지역사회 다양한 정책적 문제 및 현 .... 2009-12-11 PM 11:30

<기고>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학교 무료급식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래 글은 홍건표 부천시장이 학교 무료 급식 문제와 관련한 부천시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한 입장을 밝혀온 기고문입니다. 또한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받아 게재한다는 점도 아울러 밝힙니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내 어릴 때 두꺼비 집 .... 2009-12-10 AM 11:42

<토요시론> ‘첫 인연, 다음 인연’
“오늘날 20~30대 ‘88만원’밖에 못받는 세대ㆍ저주받은 세대 IMF 사태에 이어..
어렸을 때 외국으로 떠났다가 나이가 들어 귀국해도 어떤 음식을 만나면 신기하게도 그 맛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음식에 얽힌 추억도 떠올립니다. 처음 맛들인 음식 정보를 뇌 어딘가에 단단하게 새겨 놓았다가 되살린 모양입니다. 사실 해외여행을 할 때는 그 나 .... 2009-12-04 PM 1:23

<사설> 2009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부쳐
-감사기관이든 피감기관이든 결국 ‘사람’의 문제 “매년 반복되는 지적사항과..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부천시 및 산하기관에 대한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2일 끝났다. 주말과 휴일을 제외하면 불과 7일간 실시됐다. 1년이 365일이고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다고 해도 부천시의 1년 살림살이를 7일만에 다 들여다 본다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 2009-12-03 PM 4:52

◇스크린 이야기- ‘시민 케인’/ 최주철 동양스포츠센터 대표
“로즈버드!(Rosebud!)”
우리는 그리워하면서, 후회하면서 산다. 어느덧 12월이다. 본능적으로 달력을 힐끗힐끗 훔쳐보며 무의미하게 흘러간 시간에 미간을 찌푸리면서 아쉬움을 토하기도 한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그때 그 사람을 만났어야 했는데, 그때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그 .... 2009-12-03 PM 1:51

◇스크린 이야기-‘2012’/ 최주철 동양스포츠센터 대표
“지구 종말론을 모티브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
어느 지역에 눈이 내렸다는 뉴스에 겨울 초입에 다가와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한달이나 남아 이른 감은 있지만 한 해를 뒤돌아보노라면 어려운 일, 힘든 일, 즐거운 일로 의미 없는 날, 달은 없었던 것 같다. 치열하게 살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에 이맘쯤 자신을 돌아보 .... 2009-11-27 AM 11:25

시의회의 계속되는 ‘홍건표 시장 선(先)사과’ 시그널
김관수 의원 제기 동료의원들 지원사격 한때 ‘정회’ ‘그만 좀’ 서강진 의원에 의원들 격앙..
또 아슬아슬한 순간을 넘겼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부천시의회가 개회될 때마다 부천시민들을 위해 무슨 안건이 상정됐고, 각 상임위원회에서의 심사 기조는 어떠하고 어떻게 처리될 것인지 등등에 대한 관심보다는 또 무슨 일이 터져 나오지는 않는가에 촉각을 곤 .... 2009-11-23 PM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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