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아동청소년과 아동돌봄팀에 따르면 이번 무료 안경나눔 마켓에서는 대상 아동별로 시력 검사와 안경태 및 렌즈 선택 등을 진행했으며, 제작이 완료되면 부천상동역점에 방문해 안경 또는 렌즈를 개별 수령하게 된다.
다비치안경은 전국 280여 개의 대형 체인망을 갖춘 안경체인 전문 브랜드로, 733회 이상의 봉사활동과 4만2천474명에게 시력검사 및 안경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AD |
다비치안경 역곡남부시장역점은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와 ‘밝은 Eye, 튼튼한 아이’라는 정기적인 안경지원사업 협약을 맺어 올해 부천시 드림스타트팀에서 지원 중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5~8명을 선정해 시력검사 및 무료안경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다비치안경 부천상동역점 김준규 대표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무료 시력검사와 안경 나눔을 하게 돼 기쁘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권운희 부천시 복지위생국장은 “무료 안경나눔 후원을 통해 시력 변화가 많은 청소년기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제때 시력 관리를 못하는 아동들에게 동름을 준 다비치안경 부천상동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