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생활기술학교는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은퇴 이후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 일자리 제공 등 인생2막 설계를 위한 재취업 및 창업 기술과정으로 운영되며, 경기도가 주최하고 성요셉 목수학교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성요셉 목수학교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사업 수탁 기관으로 5060 신중년을 위한 진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생활기술 집수리 기능인 양성 및 자격증 과정(평일 240시간), ▲목공 교육지도사 양성 및 자격증 과정(평일 60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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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수료생 80명, 자격증 취득 80명, 취업 37명, 창업 2곳, 협동조합 1곳의 성과를 내었으며, 경기도에서 실시한 운영기관 성과 평가를 토대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12월 13일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실시한 2023년 숙련 건설기능 인력 교육 훈련 취업 지원사업에 우수상 수상 및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천시 차선거구(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에서 제4대·5대·6대·7대 부천시의원 및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던 성요셉 목수학교 김관수(67) 원장은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 교육과 일자리 수요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 숙련과정인 집수리 다기능인, 생활기술인을 양성해 현장 실습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을 통한 노후 준비 및 지속적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직업훈련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32)678-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