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부천시장(오른쪽)과 최치원 피앤씨(P&C)솔루션 대표가 지난 25일 부천사에 ‘AR(증강현실)ㆍVR(가상현실) 실감 콘텐츠 연구센터’ 설치를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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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25일 상동 고려호텔에서 ㈜피앤씨(P&C)솔루션과 첨단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 문화산업전략과 만화정책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패인씨(P&C)솔루션은 부천시에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ㆍ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실감 콘텐츠 연구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연구센터를 설치한 이후 부천시와 함께 지역에 우선 적용될 실감 콘텐츠 선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지역 인재를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등 기존의 주력 콘텐츠산업을 기반으로 AR, VR, 홀로그램 등 미래 신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첨단콘텐츠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역 콘텐츠산업 뿐만 아니라 로봇,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등 전략산업에 실감 기술 등 미래 신산업 기술이 산업 현장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부천시가 미래 실감 콘텐츠 산업의 메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앤씨(P&C)솔루션(대표 최치원ㆍwww.pncsolution.co.krㆍ바로 가기 클릭 )은 AR·VR 전문회사로, 주요 생산품은 AR글라스, VR시뮬레이터, 센터, 스마트 팩토리이며, 올해 AR·VR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부천시는 이날 ㈜앤씨(P&C)솔루션과 투자 협약식에 이어, 열린 ‘부천시 문화콘텐츠 투자유치 기업설명회’에는 콘텐츠 업체 12개사와 벤처투자회사 15개사가 참여해 투자 상담을 진행했고, 부천시 콘텐츠기업과 투자회사 간에 투자의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래 사진
참여 기업 및 회사는 ㈜스튜디오모꼬지, 이에스인베스터㈜, ㈜스튜디오애니멀,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등으로 문화콘텐츠 개발과 기업활동과 관련한 총 8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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