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팀에 따르면 올해 10회째를 맞은 ‘사회적경제 페스타’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로,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부천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위해 열렸다.
‘사회적경제 페스타’의 사전 홍보행사로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붐업’ 이벤트를 진행해 민원인을 대상으로 인터뷰, 퀴즈쇼 등을 진행했다.
이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페스타’는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문화 공연 등 시간대별로 찾아가는 행사를 선보였다.
특히 △가상현실, 환경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시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미니공모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나눔마켓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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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0일과 21일 오후 7시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마켓오-시옷’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면서 ‘그립’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를 추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행복한동행, 산제로협동조합, 사랑이야기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한땀협동조합, ㈜애플하우스,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손님맞이 등 7개 기업이다.
부천시 일자리정책과는 “이번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페스타’는 지역축제와 연계해 시민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행사로 추진돼 사회적경제를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