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영 부천시의원(오른쪽)이 김슬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장해영 시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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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의장 김슬기·사무총장 문지성)는 지난 16일 장해영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에게 노동이사제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해영 시의원은 부천시 공공기관 노동자이사제 운영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노동이사의 이사회 경영 관련 안건 제출 및 정보열람 권한 확대, 시장의 책무 강화, 그리고 현행 노동자이사 명칭을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노동이사’로 변경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노동이사가 공공기관 경영의 중요한 주체로서 발언권과 의결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노동자와 사용자 간의 상생 및 협치를 강화하고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했고,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신뢰도를 향상하도록 했다.
경기도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경노이협ㆍkwdp.or.krㆍ바로 가기 클릭)은 장해영 시의원의 노동이사제 확산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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