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는 특히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찬성이 52%로 최종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대는 48%의 득표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전역의 382곳의 투표소에서 288곳의 개표가 완료된 상황이다.
| AD |
영국 공중파방송 ITV도 이날 오전 3시(현지시간) 개표가 50%가량 진행됐을 때 “탈퇴(브렉시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80%”라고 분석했다.
영국의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의 최종 결과는 이날 오후 3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영국의 브렉시트 찬반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유권자는 4천649만9천537명으로, 72% 안팎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현지 주요 언론들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