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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코스타리카와 2-2 무승부… 황희찬·손흥민 골
후반 40분 손흥민 프리킥 동점골… A매치 34호골
후반 18분 코스타리카 베넷 역전골
전반 41분 코스타리카 베넷 동점골
전반 28분 황희찬 선제골… A매치 9호골 
더부천 기사입력 2022-09-23 20: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844


23일 열린 코스카리카와 A매치에서 선제골과 동점골을 넣은 황희찬과 손흥민.
[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갈무리]

[종합]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나선 벤투호가 코스타리카와 A매치에서 1-2로 뒤진 후반 40분 손흥민(토트넘)이의 프리킥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8분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섰으나 코스타리카 베넷에게 전반 41분 동점골에 이어, 후반 18분 역전골을 허용하며 1-2로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36분 코스타리카 골키퍼의 고의적 반칙으로 퇴장 당하면서 얻은 프리킥 찬스를 후반 40분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수비벽을 피해 오른발 감아차기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숭부를 2-2 동점으로 돌려놓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과 A매치를 가진 코스타라카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막차로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28위) 보다 낮은 34위다.

한국은 이날 무승부로 코스타리카와 상대 전적에서 4승 3무 3패로 근소한 우위를 이어갔다.

벤투호는 9월 27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카메룬(FIFA 랭킹 38위)과 A매치를 갖는다.

[14보] 오후 9시 56분 경기 종료 휘슬.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디.

벤치에 대기했돈 이강인(마요르카)은 이날 코스타리카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벤투호는 9월 27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A매치를 갖는다.

[13보] 오후 9시 50분 후반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12보] 후반 40분 손흥인이 프리킥 찬스에서 멋진 오른발 슛으로 동점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2-2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손흥민은 A매치 34호골을 기록했다.

[11보] 후반 36분 코스타리카 골키퍼 알바라도가 항국의 결정적 골 찬스에서 페널티박스 밖에서 골을 잡으면서 고의적인 반착으로 퇴장을 당했다.

코스타리카는 10명이 뛰ㅏ는 수적 불리함으로 남은 시간을 뛰게 됐다.

[10보] 후반 33분 김영권 나가고, 권경원이 들어왔고, 황의조 나가고, 정우영이 들어왔다.

[9보] 후반 27분 권창훈 나가고, 나상호가 들어왔다.

[8보] 후반 19분 정우영 나가고, 손준호가 들어왔고, 김진수 나가고, 홍철이 들어왔다.

코스타리카도 멀티골을 넣은 베넷을 빼고 에르난데스가 들어왔고, 콘트레라스 나가고, 베네가스가 들어왔다.

[7보] 후반 18분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주이슨 베넷(선덜랜드)이 역전골을 터트리며 2-1로 앞서가고 있다. 베넷은 멀티골을 터트렸다.

[6보] 오후 9시 5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교체 멈버없이 후반전을 시작했다. 코스타리카는 2명의 선수를 교체 출전시켰다.

[5보] 오후 8시 49분 전반전 종료 휘이 울렸다. 전반전은 1-1로 비긴 채 끝냈다.

[4보] 오후 8시 47분 후반 추가시간 2분이 주어졌다.

[3보] 전반 41분 코스타리카 주이슨 베넷(선덜랜드)이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1-1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2보] 전반 28분 황희찬이 윤종규의 코로스 패스를 받아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황희찬은 A매치 9호골을 기록했다.

[1보] 오후 8시 2분 코스타리가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속보]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나서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FIFA 랭킹 28위)이 23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랭킹 34위)와의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지난 6월 A매치 4연전 중 파라과이와 이집트를 상대로 내세웠던 손흥민(토트넘)-황의조(올림피아코스) 투톱을 꺼내들었다. 중원에는 황희찬찬(울버햄프턴), 황인범(올림피아코스), 정우영(알사드), 권창훈(김천 상무)이 포진했다. 정우영이 수비형, 황인범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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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수비진은 김진수(전북 현대), 김영권(울산 현대), 김민재(나폴리), 윤종규(FC서울)가 맡았고, 지난 6월 A매치 당시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했던 김민재가 다시 돌아와 김영권과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김승규(알샤바브)가 지킨다.

1년 6개월 만에대표팀에 복귀한 이강인(마요르카)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한국은 코스타리카와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4승 2무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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