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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 싱가포르에 7-0 대승… 손흥민ㆍ이강인 멀티골
주민규ㆍ배준호 A매치 데뷔골, 황희찬 7번째골
6월 11일 오후 8시 중국과 6차전 ‘홈경기’ 
더부천 기사입력 2024-06-06 21: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93


손흥민의 골 세레모니/대한국축구협회(KFA) 트 위터 캡처

[종합] 헌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싱가포르와 원정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두고 3차 예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싱가포르와 원정경기에서 7-0으로 이겼다.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멀티골(2골)을 기록핶고, 주민규(울산HD), 배준호(스토크시티), 황희찬(울버햄튼)이 한 골씩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에서 4승 1무(승점 13점)를 기록해 남은 중국과의 경기 결고에 상관없이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햤다.

중국과의 2차 예선 C조 6차전은 오는 6월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차 예선은 총 36개국이 참가해 4개팀씩 9개 조로 나눠 진행되돼 각 조 2위까지 총 18개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김도훈 감독은 이날 싱가포르전에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주민규를 원톱으로 내세웠고, 손흥민과 이강인을 양 측면에 배치했다. 중원은 이재성(마인츠)-황인범(즈베즈다)-정우영(알칼리즈)이 포진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김진수(전북현대)-권경원(수원FC)-조유민(샤르자)-황재원(대구FC)이 구축했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HD)가 꼈다.

한국은 전반 9분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다 때린 슈팅이 골키퍼애 막혀 흘러나오자 주민규가 뒤에 빠져있던 이강인에게 연결했고, 이강인은 수비수를 따돌린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서갔다.

한국은 전반 20분 왼쪽에서 처리한 코너킥이 끊긴 볼을 김진수가 페널티 에리어로 얼리 크로스를 올렸고, 주민규가 정확한 헤더 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A매치 데뷔골을 신고했다.

주민규는 이날 34세 54일의 나이로 A매치 골을 터트려 최진철(34세 21일)을 제치고 남자선수 역대 최고령 A매치 득점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낸 뒤 후반전에는 골 잔치를 벌였다.

후반 9분 주민규가 중원까지 내려와 볼을 받은 뒤 찔러준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골대 먼 쪽을 노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3-0으로 달아났다.

손흥민은 지난 3월 2연전에서 각각 한 골씩 터뜨린 데 이어 A매치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렦다.

후반 10분에는 주민규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침착한 마무리슛을 성공시켜 4-0을 만들며 멀티골을 작성했다. 이강인은 A매치 9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11분에는 손흥민이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며 골대 먼 쪽을 노리는 슛을 성공시켜 5-0을 만들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A매치 47호골을 신고했다

점차가 크게 벌이지면서 김도훈 감독은 후반 12분과 13분 이강인과 주민규를 불러들이고 엄원상(울산HD), 황희찬(울버햄튼)을 투입했고, 후반 25분에는 이재성과 황재원 대신 배준호(스토크시티), 박승욱(김천상무)가 투입되면서 각각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34분 오른쪽 측면으로 쇄도한 박승욱이 박스 안으로 컷백을 보냈고 배준호가 빠르게 쇄도하먄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렸다.

후반 37분에는 코너킥 이후 혼전 상황에서 황희찬이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7-0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한국 7-0 싱가포르

득점: 이강인(전반 9분, 후반 9분) 주민규(전번 20분) 손흥민(후 8분, 후번 11분) 배준호(후반 34뷴) 황희찬(후반 37분)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진수, 권경원, 조유민, 황재원(후반 25분 박승욱), 정우영, 황인범, 이재성(후반 25분 배준호), 이강인(후반 12분 엄원상), 손흥민(후반 42분 오세훈), 주민규(후반 13분 황희찬).

후반 8분 손흥민ㆍ후반 9분 이강인ㆍ후반 11분 손흥민
후반 34분 배준호ㆍ후반 37분 황희찬 추가골


[5보] 오후 10시 51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7-0으로 대승울 실점옶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4보] 후반 13분 교체 투입된 황희차이 후반 37분 추가골을 터트리며 7-0으로 앞서가고 있다.

[3보] 후반 25분에 교체 투입돼 A매치 데뷔전에 나선 배준호가 후반 34분 추가골을 터트리며 A매치 데쥐골을 기록했다. 한국이 6-0으로 앞서가고 있다.

[2보]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원정경기에서 전반전 2골애 이어 후반전에 3골을 보태 5-0으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은 후반 8분 손흥민이 세 번째골을 넣었고, 후반 9분에는 이강인이 네 번째골, 후반 11분 손흥민이 더섯 번째 골을 넣었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후반 12분 엄원상과 교체됐고, 주민규는 후반 13분 황희찬과 교체됐다.

전반전 2-0 앞선 채 끝내
전반 9분 이강인 ‘오른발’ 선제골
전반 20분 주민규 추가골… A매치 데뷔골


[속보]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원정경기에서 전반전을 2-0으로 앞선 채 끝냈다.

한국 대표팀은 전반 9분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린데 이어, 전반 20분 주민규(울산HD)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2-0으로 앞섰다.

주민규의 이날 득점은 A매치 데뷔 3경기 만에 나온 것으로, A매치 최고령 득점 8위(34세 54일)를 기록했다.

주민규는 앞서 3월 태국전에서 A매치 최고령(33세 343일) 데뷔전을 치렀다.

김도훈 감독은 이날 싱가포르전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주민규를 내세웠고,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마인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선에 포진했다.

황인범(즈베즈다)과 정우영(알칼리즈)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뒤를 받치게 했다.

포뱍 수비라인은 김진수(전북현대), 권경원(수원FC), 조유민(샤르자), 황재원(대구FC)이 구축했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꼈다.

벤치에는 황희찬, 엄원상, 송범근, 홍현석, 박용구를 비롯해 대표팀에 첫 발탁된 오세훈·배준호·황재원·최준·황인재·박승욱·하창래도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FIFA 랭킹 23위로, 싱가포르(155위)보다 객관적 전력에서 한참 앞서 있다.

역대 전적에서도 27전 22승 3무 2패를 기록해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손흥민, 황희찬 등의 득점을 앞세워 5-0으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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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싱가포르 원정경기에 이어 6월 11일(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6차전을 홈경기로 치른다.

한편, 한국 남자축구 A대표팀은 지난 2월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전 감독을 경질한 후 정식 사령탑을 구하지 못했다.

지난 3월에는 황선홍 전 올림픽 대표팀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고, 이번에는 김도훈 감독 체제로 6월 2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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