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funfun) 부천시티투어’는 문화예술ㆍ자연생태를 관광과 접목해 일반 시민 및 부천을 찾는 관광객을 중심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부천 관내 테마박물관, 생태공원, 유적지 등 부천 곳곳을 투어하며 각종 체험을 통해 부천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체험형 투어이다.
11월에는 토요일인 11월 13일, 20일, 27일 각각 운영되며, 요금은 모든 연령대 1인당 1만원으로 버스비, 입장료, 체험료, 기념품비가 포함된 것이다. 단, 중식비와 여행자 보험비는 미포함이다.
‘뻔뻔(funfun) 부천시티투어’는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 수칙 및 관리를 통해 운행할 예정이며, 특히 11월 27일에는 부천시청에서만 승ㆍ하차했던 시티투어 버스를 경인전철 1호선인 송내역에서 승차해 부천역 인근 자유시장에서 하차하는 특별코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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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 승ㆍ하차 위치였던 부천시청보다 접근성을 높여 이용객들에게 접근 편의성과 재래시장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뻔뻔(funfun) 부천시티투어’ 운행 시간, 운행코스 등 자세한 내용은 부천문화원 홈페이지(www.bucheonculture.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부천문화원(☎032-656-4306)으로 하면 된다.
부천문화원은 “박물관, 생태공원, 유적지 등이 다양하게 모여 있는 뻔뻔한 상상 그 이상의 도시, 문화특별시 부천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흥미로운 해설이 더해져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짜배기 1일 관광인 ‘뻔뻔(funfun)부천시티투어’에서 행복의 에너지를 느끼식실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