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일반
미담(美談)
사건ㆍ사고
민원 현장
현안 과제
현장 이모저모
토픽(Topic)
법원ㆍ검찰
부천 경찰
소방서
가십(Gossip)
전국 이슈
노점상 단속
교통 항공 소음
여론(poll)
언론(press)
종교
더부천 History
시사 포토

탑배너

김정은 北국무위원장, 대남 군사행동 보류 지시… 대남 확성기 철거
한껏 끌어올린 대남 압박 수위… 갑자기 입장 바꾼 배경에 관심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24 09:2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159
| AD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23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예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남 군사행동 계획 보류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비무장 지대에서는 북한군이 대남 확성기를 다시 철거하는 동향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주요 언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제(23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7기 5차 회의 예비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북한군 총참모부가 예고한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군 총참모부는 지난 17일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에 군부대 재투입,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재설치, 대남 전단 살포 지역 개방 등 4대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발표하고 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준을 받아 실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7일 이후 공개 활동이 없었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엿새 만인 23일 당 중앙군사위를 열어 대남 군사행동 계획 보류 결정을 내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보류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북한은 대남 전단을 대량으로 인쇄하고 대남 확성기를 비무장지대 일대에 다시 설치하는 등 한반도 긴장 수위를 높여왔다.

이에 따라 대남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던 북한이 갑자기 입장을 바꾼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다양한 분석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문재인 대통령, 김연철 통일부장관 사표 수리
[전문] 청와대 “북측의 사리분별 못하는 언행, 더 이상 감내하지 않을 것”
북한, 개성공단 내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 폭파… 남북관계 급랭(急冷)
북한, 개성 남북 연락사무소에서 전격 철수
[전문] 북한,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입장 발표…“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전면적인 제재 해제 아닌 일부 해제”
댓글쓰기 로그인

사회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5월 26일부터 지방선거에 관한 여론조..
· 부천노총, 조용익 민주당 부천시장 후..
· 치열했던 당내 경선… 부천시 각급 선..
· 조경태 국회의원, 서영석 부천시장 후..
· 충청향우회 중앙회 임원진, 서영석 부..
· 민주당, 21대 국회 후반기 의장에 김진..
·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6월 2일 ..
· [코로나19] 부천시, 5월 24일 124명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