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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경기 14곳 등 ‘폭염특보’ 확대… 내륙 곳곳 소나기
제8호 태풍 ‘바비(BAVI)’ 북상. 8월 24일 오후부터 제주도 영향 
더부천 기사입력 2020-08-23 07: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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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및 경기 내륙(광명, 과천, 안산 등)에 폭염주의보를 확대 발령한 가운데, 모레(25일)까지 낮 기온이 29~34도로 오르면서 덥겠고, 특히 모레(25일)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더욱 높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17일ㆍ18일ㆍ19일ㆍ20일ㆍ21일ㆍ22일에 이어 23일 오전 11시 기준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대구, 경상북도(경주, 김천, 군위, 경산, 영천), 전라남도(담양), 전라북도(전주, 익산, 완주).

폭염경보는 일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폭염주의보= 서울, 경기도(여주, 안산, 화성, 군포, 가평, 광명, 양평, 안성, 이천, 용인, 평택, 오산, 의정부, 과천), 세종, 울산, 부산, 광주, 대전,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상남도(남해, 거제 제외), 경상북도(경북 북동산지, 울진 평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문경, 청도, 포항, 영덕,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칠곡, 성주, 고령, 구미), 전라남도(진도, 담양 제외),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강원 중부산지, 태백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정읍, 임실, 무주, 진안, 김제, 군산, 부안, 고창, 장수).

폭염주의보는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ㆍ경기 북부ㆍ강원ㆍ경북 북부 제외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내륙 곳곳 소나기

[속보] 일요일인 23일은 ‘더위가 물러나고 가을이 찾아온다’는 가을의 두 번째 절기 처서(處暑)이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은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23일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도(영서 남부 제외), 경북 북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내외로 더욱 높겠다”며 “건강 관리와 농·수산업, 축산업, 산업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오늘(23일) 대기가 불안정한 내륙지방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산간, 계곡의 야영객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17일ㆍ18일ㆍ19일ㆍ20일ㆍ21일ㆍ22일에 이어 23일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대구, 경상북도(경주, 김천, 군위, 경산, 영천).

폭염경보는 일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폭염주의보= 경기도(여주, 화성, 안성, 이천, 용인, 평택, 오산), 세종, 울산, 부산, 광주, 대전,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상남도(남해, 거제 제외), 경상북도(영양 평지, 문경, 청도, 포항, 영덕,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칠곡, 성주, 고령, 구미), 전라남도(진도 제외),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정선 평지, 평창 평지, 횡성, 원주, 영월), 전라북도.

폭염주의보는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올해 5월부터 기온과 습도를 고려하는 체감온도 기준으로 폭염특보가 시범 운영됨에 따라 최고기온은 33℃ 미만이나 습도가 높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으며, 최고기온은 33℃이상이나 습도가 낮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3일) 낮 최고기온은 28~34도가 되겠고, 내일(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 은29~34도가 되겠으며, 모레(25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가 되겠다.

◆대기 불안정에 의한 강한 소나기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22일) 00시부터 오늘(23일) 오전 3시 현재까지 강한 소나기가 내린 수도권 주요 지역 강우령은 성남시 105.5mm, 남양주시 82.5mm, 화성시 진안동 78.0mm, 오산시 77.0mm, 서울 송파구 76.0mm, 구리시 72.5mm를 각각 기록했다.

기상청은 오늘(23일)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은 오후(12~18시)에, 제주도는 오후(18시)까지 대기불안정에 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모레(25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내일(24일) 오후(12시)부터, 남해안은 모레(25일) 밤(18시)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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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BAVI)’ 한반도 향해 북상중

기상청은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23일 03시 현재 중심기압 990hPa, 중심최대풍속 86km/h(24m/s)로 타이완 타이베이 동북동쪽 약 210km부근 해상에서 시속 7km로 북진하고 있다”며 “이 태풍은 24일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 26일 03시에는 서귀포 남쪽 약 270km 부근 해상으로 북상해 27일에는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24일(월) 제주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27일(목)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매우 강한 바람으로 인한 입간판이나 천막 등 야외 시설물과 비닐 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소, 매우 많은 비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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