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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호흡기 감염병, 손 통한 감염 위험성… 손 씻기 중요성” 강조
무의적으로 얼굴 만지는 행위 손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면 감염 가능성
손으로 얼굴 부위 접촉 빈도 조사결과 65세이상 어르신 1시간에 22회 
더부천 기사입력 2020-10-08 14: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390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8일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도 손을 통한 감염의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손 씻기를 통한 예방효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호흡기 바이러스는 주로 기침ㆍ재채기할 때 나오는 침방울(비말)이 직접 호흡기 등으로 들어오거나, 눈ㆍ코ㆍ입 등에 존재하는 점막을 통해 노출되는 경우에 감염을 일으킨다.

그러나 일상생활 중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만약 손에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면 이 경우에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조용한 전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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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접촉하는 빈도는 생각보다 높은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손으로 얼굴을 접촉하는 빈도는 1시간 동안 22회로 나타났다.

접촉의 빈도를 살펴보면 코는 4.7회, 입은 2.9회, 눈은 1.8회 접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아는 얼굴 45.4회, 입 12.7회, 코 10.2회, 눈 4.9회 순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특히 감염자가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재채기를 한 후 분비물이 묻은 손으로 문 손잡이 등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사물을 접촉하게 되면 전파 위험이 보다 높아진다”며 생활 속에서 손 씻기 중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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