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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경기 13곳ㆍ인천 등 한파주의보 해제- 31일 오전 10시
세밑 한파 당분간 계속… 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 유의 
더부천 기사입력 2020-12-31 10: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93


12월 31일 오전 7시 수도권 기온 분포도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31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경기도 부천시 등 경기도 13곳(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의왕, 평택, 오산, 안양, 수원, 부천, 시흥, 과천),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 충청남도(당진, 금산, 아산)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를 해제했다.

기상청은 또 경기도 4곳(여주, 양평, 남양주, 의정부), 강원도(강원 남부산지, 정선 평지, 원주, 영월, 태백)의 한파경보를 한파주의보로 변경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기온(3:01~09:00에 나타난 최저기온)인 -12.8도를 기록했으며, 오전 7시 기준 체감온도는 –16.7도를 보였다.

수원 -12.6, 파주 -16.0, 동두천 -15.7, 이천 –15.0, 인천 –11.6를 각각 기록했고, 낮 기온도 –2~-4도의 분포로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번 강추위는 2021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에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여전히 평년(아침 기온 -10~-5도, 낮 기온 1~3도)보다 2~5도 낮은 기온이 장기간 지속되는 만큼 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야외 업무 종사자와 고령층 등은 한랭질환에 각별히 유의하고, 수도관 동파,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도 우려되니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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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월 1일에도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고, 모레(1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춥겠으며, 이번 세밑 한파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어서 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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