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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 최고 호러ㆍ장르영화제’ 선정
미국 영화 전문매체 ‘드레드 센트럴’ㆍ‘무비메이커’ 
더부천 기사입력 2021-01-18 11:4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98


▲미국의 영화 매체 『드레드 센트럴』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2021 세계 최고의 호러 영화제’로 선정됐다. 『드레드 센트럴』 보도기사 캡처. [사진= BIFAN 제공]

미국의 영화매체 ‘드레드 센트럴(DREAD CENTRAL)’과 ‘무비메이커(MovieMaker)’는 최근 각각 최고의 호러 영화제와 장르영화제를 발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아시아 최고 호러ㆍ장르영화제로 선정했다고 18일 BIFAN 사무국이 밝혔다.

‘드레드 센트럴’은 ‘2021년 세계 최고의 호러 영화제’(The Best Horror Festival in the World 2021)로 22개국 48개 도시의 영화제를 꼽았고, ‘무비메이커’는 ‘2021년 세계 50개 장르 영화제’(The World’s 50 Best Genre Festivals 2021)로 16개국 41개 도시의 영화제를 각각 선정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두 매체 모두에서 아사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장르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드레드 센트럴’… “BIFAN,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영화제”

지난 2006년 창간한 미국의 공포영화 전문매체 ‘드레드 센트럴’은 올해 처음으로 세계 각국의 영화제작자ㆍ기자ㆍ작가 등 전문가 15명이 심사에 참여해 ‘2021년 세계 최고의 호러 영화제’FH 55개를 선정했다.

리스본 국제호러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라스부르 유럽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이다.

미국이 21개로 가장 많았고, 영국 5개, 캐나다 4개, 멕시코ㆍ벨기에ㆍ스페인ㆍ포르투갈ㆍ프랑스ㆍ호주 각 2개, 그리고 네덜란드ㆍ독일ㆍ루마니아ㆍ브라질ㆍ스위스ㆍ스코틀랜드ㆍ아르헨티나ㆍ아일랜드ㆍ오스트리아ㆍ이탈리아ㆍ푸에르토리코ㆍ핀란드ㆍ한국 각 1개이다.

‘드레드 센트럴’은 BIFAN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 영화제”라고 소개했다.

‘드레드 센트럴’은 “BIFAN이 그동안 월드 프리미어 영화를 꾸준히 소개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전 세계 영화 배급사 및 세일즈 에이전트들이 차기 아시아의 호러영화 히트작을 발견하기 위해 BIFAN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BIFAN이 코로나19에 대비해 개최한 특징에 대해서는 “오프라인 상영은 전체 좌석의 35%를 운용하고 왓챠를 통해 온라인 상영을 병행했다”면서 “수많은 관객과의 대화 및 메가토크 등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하고, ‘윌리엄 프리드킨, 엑소시스트를 말하다’ 상영 후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해 해외에서 직접 참여하지 못한 관객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BIFAN이 풍부한 상금과 제작 지원을 통해 장르영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무비메이커’… “BIFAN은 모든 형태의 다양성 측면에서 완벽한 영화제”

1993년 창간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영화비평 계간지인 ‘무비메이커’는 장르영화 전문가 12명이 심사에 참여해 ‘2021 세계 50개 장르 영화제’(The World’s 50 Best Genre Festivals 2021)를 발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ㆍ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ㆍ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ㆍ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ㆍ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등이다.

미국이 26개, 영국 5개, 캐나다 4개, 멕시코ㆍ프랑스 각 2개,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ㆍ네덜란드ㆍ독일ㆍ벨기에ㆍ브라질ㆍ스페인ㆍ슬로베니아ㆍ포르투갈ㆍ핀란드·ㆍ한국ㆍ호주 각 1개이다.

‘무비메이커’는 “BIFAN은 영화제 분위기와 모든 형태의 다양성 측면에서 완벽한 영화제”라면서 “훌륭한 극장 상영과 가득 들어찬 관객의 높은 호응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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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 상황에도 온ㆍ오프라인 상영을 1:3 비율로 적절히 배합해 진행하고, ‘비욘드 리얼리티’는 관람객이 헤드셋 없이도 경험할 수 있게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무비메이커’는 지난 2017년에 처음으로 ‘2018 세계 15개 장르영화제’(The World 's 15 Bloody Best Genre Fests)를 선정한 바 있으며, BIFAN은 당시 15개 영화제 중 하나로 선정됐고, 2019년에는 30개, 2020년에는 25개, 올해에는 50개 영화제를 선정했다.

한편, 올해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1)은 7월 8일(목)부터 15일(목)까지 8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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