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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앓던 80대 여성, 실종 신고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더부천 기사입력 2021-04-20 11: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eon.com 조회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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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치매를 앓던 8대 여성이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오정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6시 40분께 천시 작동 베르네천에서 80대 여성 A씨가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마네킹 비슷한 물체가 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치매를 앓던 A씨는 어제(19일) 오후 1시께 폐지를 줍기 위해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함께 사는 딸이 밤 9시 40분께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가 하천을 건너다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과 목격자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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