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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16일 제253회 임시회 개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7명 의회운영위원 6개월간 활동 정재현 의원 징계요구서 심사
7월 23일까지 열려… 조례안 17건ㆍ일반안 10건 처리할 예정 
더부천 기사입력 2021-07-16 12: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57


부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인터넷 생방송 화면 캡처 갈무리

부천시의회(의장 강병일)는 16일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 오는 23일까지 열고 조례안 17건(의원발의 12건), 일반안 10건 등 27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집행부 출석인원을 장덕천 시장을 비롯해 7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손임성 부시장, 오영승 기획조정실장, 오시명 문화경제국장, 함병성 교통국장, 안윤경 행정국장, 장용기 환경사업단장 등 7명의 간부공무원만 인사차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어, 강병일 의장은 개회사에서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해 또다시 방역에 비상이 걸렸고, 4차 대유행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지켜주시고, 시집행부는 위기상황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라 엄정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의장은 부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장례 불편을 덜고 저렴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는 6개 지자체 공동 장사시설인 함백산 추모공원이 개원된 것과 관련, “충분한 안내와 홍보를 통해 모르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이 없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강 의장은 “지난주 손실보상법이 공포돼 방역조치로 심각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보상근거가 마련됐고, 국회에서는 국민 재난지원금과 함께 소상공인에 대한 희망회복자금 지원안이 논의 중이고, 신용카드 캐시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책도 포함된 정부의 2차 추경안이 조속히 통과돼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부천시의회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53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처리했다.

특히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7일 제출된 정재현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심사하기 위해 ‘부천시의회 기본 조례’ 제40조 및 제42조에 따라 구성ㆍ운영되는 것이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김성용ㆍ이상윤ㆍ곽내경ㆍ권유경ㆍ박찬희ㆍ이학환ㆍ최성운 의원 등 의회운영위 소속 의원 7명으로 구성됐으며, 6개월간 한시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앞서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7일 의회운영위 소속 박순희ㆍ정재현 위원을 제외한 7명으로 윤리특위를 구성하고 6개월간 활동하기로 협의했으며,이날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6일 박순희 의원을 비롯한 의원 16명(최성운, 박정산, 김병전, 이학환, 박홍식, 박명혜, 박찬희, 박병권, 이상열, 양정숙, 김동희, 이소영, 곽내경, 이상윤, 임은분 의원)이 제출한 정재현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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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요구서의 우요 골자는 정재현 시의원이 2019년 6월 13일 행정복지위원장을 활동할 당시 해당 상임위원회 임은분·박순희 시의원의 ‘이해관계 신고 및 회피사항’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질의해 같은달 27 다툼의 여지가 있는 답변을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회신을 받은 뒤 회신 내용을 당사자인 박순희 시의원에게 알리지 않았고, 올해 국민권익위원회는 박순희 의원에게 행동강령위반(사적이해관계 미신고)을 통보했다.

이로 인해 ▴중요한 질의와 회신 내용을 알리지 않은 것은 ‘지방의회의원 행동 강령’ 제4조(사적이해관계의 신고 등)를 위반한 점, ▴위원회의 사무를 감독할 책무를 지닌 위원장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 ▴‘부천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위원장의 직무) 위반한 점, ▴박순희 의원에게 질의 및 회신 결과를 알리지 않아 당사자가 회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고,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권고를 받아 박 의원의 명예가 훼손됐고 언론의 지탄을 받는 등 정신적, 물리적 피해가 상당한 점, ▴국민권익위원회의 통보로 인해 부천시의회와 부천시의회 전체의 명예가 실추된 점 등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한다는 게 주요 골자이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관련 안건을 심사한 뒤 7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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