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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 나흘째 ‘폭염경보’…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 지속… 건강관리 유의해야
전국 대부분 낮 최고 35℃, 일부 지역은 38℃ 이상 
더부천 기사입력 2021-07-21 16:2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2


찜통더위…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2021.7.23 [그래픽= 기상청(바로 가기 클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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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인 24일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고,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낮 최고기온은 29~37도,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가 되겠다.

[3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3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고,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무덥겠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보은군), 경북(구미시,군위군,상주시,예천군,안동시) 등지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 발령했다.

수도권을 비롯한 대구, 대전, 충북, 충남 등지에는 폭염경보가 사흘째 발령중이다.

서울의 경우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운 아침 기온을 기록했다, 밤사이 서울의 최저 기온은 27.2도로 올여름 들어 가장 높았으며, 수도권 일대는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덥겠고, 주말인 24일과 25일에는 37도까지 치솟겠다.

부천시를 비롯한 경기도내 대부분 지역은 지난 10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20일부터는 사흘째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 중이다.

23일 오전 10시 기준 폭염특보 발령 현황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경기도,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세종, 대구, 광주, 대전, 경남(양산, 사천, 합천, 하동, 창녕,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의성, 안동, 예천, 상주, 김천, 군위, 구미), 전남(거문도·도, 진도, 완도, 여수 제외), 충북, 충남,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전북(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

▲폭염주의보= 인천 옹진군, 서해5도, 울릉도·도, 울산, 부산,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남(진주, 남해, 고성, 거제, 통영, 거창, 함양, 산청, 함안), 경북(울진 평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문경,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영주,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 전남(진도, 완도, 여수), 강원도(강원 중부산지, 강원 남부산지, 삼척 평지, 동해 평지, 강릉 평지, 양양 평지, 고성 평지, 속초 평지), 전북(남원, 임실, 무주, 진안, 장수).

[2보] 태백, 경북 북동산지, 제주도 산지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절기상 대서(大暑)인 22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9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고, 23일과 24일에도 낮 기온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35도를 넘는 무더위는 당분간 지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주요지점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9℃, 인제 35.9℃, 수원 35.8℃, 원주 35.3℃, 이천 35.0℃, 부안 35.0℃, 영월 34.7℃를 각각 기록해 올 여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낮 동안에 축적된 열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밤에도 남동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밤사이(18:01~다음날 09:00)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熱帶夜)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1보] 절기상 가장 더운 날인 대서(大暑)인 22일에도 찜통ㆍ가마솥 같은 불볕 더위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도(영월군, 평창군 평지, 정선군 평지), 경남(밀양시,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합천군) 등지에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 발령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폭염특보 발령 현황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경기도,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세종, 대구, 광주, 대전, 경남(양산, 사천, 합천, 하동, 창녕,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의성, 김천), 전남(거문도ㆍ초도, 진도, 완도, 여수 제외), 충북(보은 제외), 충남,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전북(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

▲폭염주의보= 인천 옹진군, 서해5도, 울릉도ㆍ독도, 울산, 부산,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남(진주, 남해, 고성, 거제, 통영, 거창, 함양, 산청, 함안), 경북(경북 북동산지, 의성, 김천 제외), 전남(진도, 완도, 여수), 충북(보은), 강원도(강원 중부산지, 강원 남부산지, 삼척 평지, 동해 평지, 강릉 평지, 양양 평지, 고성 평지, 속초 평지), 전북(남원, 임실, 무주, 진안, 장수).

기상청이 이날 오전 발표한 향후 10일간(7월 24일~8월 1일) 기상 전망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은 33도 이상,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이상으로 낮엔 무더위, 밤엔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온열 질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인 24일(토)과 25일(일)에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25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1~36도를 보이겠다.

이후 7월 29일(목)까지도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0~35도로 무덥겠다.

7월 30일(금)부터 8월 1일(일)에도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0~33도로 덥겠다.

한편, 경기도에 따르면 어제(21일) 낮 최고기온이 동두천은 39.0℃, 의왕은 38.4℃, 가평은 37.9℃, 포천은 37.8℃, 고양은 37.7℃를 각각 기록한 가운데 22일에도 경기도내 낮 최고기온이 34~39℃의 분포를 보이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기준 경기도내 온열질환자는 7명(남자 5명, 여자 2명)으로, 지역별로는 평택 3명. 고양 1명, 용인 1명, 의정부 1명, 파주 1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은 열사병(의식장애ㆍ혼수상태), 열탈진(과도한 발한), 열경련(근육경련), 열실신(어지러움증), 기타(열부종 포함 기타 열, 빛의 영향) 등을 말한다.

가축 피해는 돼지 47마리(용인 1마리, 화성 16마리, 포천 30마리)가 폐사했다.

경기도 전역 올들어 첫 ‘폭염경보’ 발령

[속보] 중복(中伏)인 21일 올여름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이면서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전역에 올들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데 이어, 이날 오후에는 충남, 전남지역에도 폭염경보를 발령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확대ㆍ강화됐다.

이날 오후 4시 이후 폭염특보가 발령 현황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경기도,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세종, 대구, 광주, 대전, 경남(양산, 사천, 김해, 창원), 경북(의성, 김천), 전남(거문도.초도, 진도, 완도, 여수 제외), 충북(보은 제외), 충남, 강원(강원 북부산지, 양구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전북(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

▲폭염주의보= 인천 옹진군, 서해5도,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남(진주, 남해, 고성, 거제, 통영,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경북(경북 북동산지, 의성, 김천 제외), 전남(진도, 완도, 여수), 충북(보은), 강원도(강원 중부산지, 강원 남부산지, 정선 평지, 삼척 평지, 동해 평지, 평창 평지, 강릉 평지, 양양 평지, 고성 평지, 속초 평지, 영월), 전북(남원, 임실, 무주, 진안, 장수).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낮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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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풍의 영향을 받는 서쪽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올라가는 곳도 있어 매우 무덥겠고, 대도시와 해안가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최고기온은 28~36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여름철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2~5시 사이에 실외 작업 자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 야외활동이나 외출 자제, 장시간 농작업 및나홀로 작업 자제 등 전에 충분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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