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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한국, 멕시코에 3-6 참패… 8강에서 탈락
이동경 멀티골·황의조 1골
멕시코 전반 3골·후반 3골 
더부천 기사입력 2021-07-31 20: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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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경기 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이 31일 오후 8시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3-6으로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축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이번 도쿄 대회까지 두 대회 연속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올림픽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이어왔던 3승 2무의 무패 행진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2012년 런던올림픽(동메달) 이상의 성적을 기대했던 김학범호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조별리그 2승 1패와 8강전 1패 등 2승 2패로 마무리 했다.

한국이 이날 멕시코에 6골을 실점한 것은 연령 제한이 도입된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후 한 경기 최다 실점이다.

한국은 멕시코를 맞아 전반 11분 와일드카드 공격수 헨리 마틴에게 헤딩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19분 이동경이 왼발 중거리슛으로 1-1 동점골이 터질 때까지만 해도 팽팽한 승부를 예상케 했다.

더구나 전반 29분 멕시코의 공격수 루이스 로모에게 추가 실점에 이어, 전반 38분 세바스티안 코르도바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1-3으로 끌려가며 전반전을 마쳤으나, 후반 5분에 이동경이 강력한 왼발슛으로 멀티골로 기록하며 만회골을 터트려 2-3으로 추격할 때까지만 해도 멕시코는 해볼만한 상대였다.

하지만 후반 9분 와일드카드 마틴이 헤더로 멀티골을 넣으며 2-4로 다시 2골 차로 벌린데 이어, 후반 17분 코르도바가 강력한 왼발슛으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2-5로 3점 차를 벌리면서 한국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고, 후반 38분 에두아르도 아귀레에게 추가 실점으로 2-6으로 4골 차로 벌어졌다.

승부가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후반 45분 코너킥 상황에서 황의조가 헤더골로 넣으며 3-6으로 3골 차로 줄이며 경기를 끝냈다.

한국 남자 축구는 1948년 런던올림픽,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2004년 아테네올림픽, 2012년 런던올림픽, 2016년 리우올림픽 등에서 멕시코와 맞붙어 3승 2무로 우위를 보인 가운데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5-3으로 이길 당시 멕시코에 3골을 실점한 이후 73년 만에 6골의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16보] 오후 9시 51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멕시코에 3-6으로 충격적인 참패를 당하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15보] 후반 45분 황의조가 헤딩슛으로 만회골을 터트려 3-6으로 3골 차로 좁혔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한 상태다.

[14보] 후반 38분 멕시코 아귀레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면서 2-6으로 끌려가고 있다.

경기 흐름으로 볼 때 남은 시간에 4골을 만회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13보] 후반 35분 박지수가 나가고, 김재우가 들어왔다.

[12보] 후반 27분 엄원상이 나가고, 이강인이 들어왔다.

[11보] 후반 17분 멕시코 코르도바에게 왼발슛 추가골을 허용하면서 2-5로 끌려가고 있다. 올림픽 토너먼트에서 5골을 실점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10보] 후반 9분 멕시코 마틴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2-4로 끌려가고 있다.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아닌 골로 인정됐다.

[9보] 후반 5분 한국 이동경이 환상적인 왼발슛으로 멕시코 골망을 두 번째 출렁이게 하며 만회골을 터트리면서 2-3으로 추격하고 있다.

[8보] 오후 9시 8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동현이 나가고, 권창훈이 들어왔고, 강윤성이 나가고, 원두재가 들어왔으며, 김진규가 나가고, 엄원상이 들어왔다.

[7보] 오후 8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1-3으로 뒤진 채 전반전을 끝냈다.

[6보] 전반 38분 멕시코 코르도바가 키커로 나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한국이 1-3으로 끌려가고 있다.

[5보] 전반 37분 강윤성이 멕시코 선수에게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4보] 전반 29분 멕시코 와일드 카드로 출전한 로모에게 추가골을 허용해 한국이 다시 1-2로 끌려가고 있다.

[3보] 전반 19분 한국 이동경 멋진 왼발슛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며 동점골을 터트려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2보] 전반 11분 멕시코 마틴에게 헤딩 선제골을 허용해 한국이 0-1로 끌려가고 있다.

[1보] 오후 8시 멕시코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황의조·김진야·이동경·이동준 선발 출전
이강인·권창훈·엄원상·원두재 벤치 대기


[속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이 31일 오후 8시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스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을 갖는다.

김학범 감독은 멕시코와 8강전에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최전방 공격에 와일드카드 황의조를 내세웠고, 2선 공격에는 김진야, 이동경, 이동준이 포진했다.

더블 볼란테(수비형 미드필더)에는 김동현, 김진규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 수비진은 강윤성, 정태욱, 박지수, 설영우가 책임지며,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꼈다.

7명의 교체 대기선수 명단에는 이강인, 권창훈, 엄원상, 원두재, 안준수, 김재우, 정승원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은 B조 1위(2승 1패·10득점 1실점)로, 멕시코는 A조 2위(2승 1패·8득점 2실점)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국은 득점력과 실점률에서 멕시코에 우위를 보였으며, 멕시코와 역대 올림픽에서 5차례 만나 3승 2무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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