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일반
미담(美談)
사건ㆍ사고
민원 현장
현안 과제
현장 이모저모
토픽(Topic)
법원ㆍ검찰
부천 경찰
소방서
가십(Gossip)
전국 이슈
노점상 단속
교통 항공 소음
여론(poll)
언론(press)
종교
더부천 History
시사 포토

탑배너

눈길 안전하게… 12월 18일 토요일 함박눈 내린 풍경
쌓인 눈 얼어붙은 도로 곳곳 차량 거북이걸음
크고 작은 불편과 어수선함, 설레임 등 교차 
더부천 기사입력 2021-12-18 16: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29


[사진= TheBucheon.com 더부천ⓒ]

부천시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에 18일 오전 10시 대설 예비특보에 이어 오후 1시와 오후 3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수도권에 올 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후 2시를 전후해 함박눈이 소나기가 내리는 것처럼 펑펑 쏟아지면서 금새 하얀 눈세상, 설국(雪國)으로 변했다.

올 겨울 첫 ‘눈다운 눈’이 내렸지만 반가움 보다는 도로 곳곳에 쌓인 눈이 영하권 날씨에 그대로 얼어붙은데다, 미처 제설작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차량들이 엉금엉금 ‘거북이 걸음’을 하며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교통정체가 빚어지면서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 AD |

이날 오후 4시 20분께 경인로에는 내린 눈이 녹어 얼어붙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문 차량이 길게 늘어선 가운데 제설 차량이 부랴부랴 염화칼슘을 뿌리며 지나가는 모습, 교통정체 현상이 빚어지면서 좀처럼 움직이지 못한 채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의 모습, 경인로가 꽉 막히면서 e마트 부천점에서 빠져나오는 차량들조차 길게 늘어선 모습, 부천역 남부광장에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 하얀 눈으로 덮힌 겨울나무 등등… 소나기 퍼붓듯 펑펑 내린 함박눈으로 토요일 오후의 크고 작은 불편과 함께 어수선하고 설레이는 모습들이 교차하면서 여느 겨울처럼 눈만 내리면 마주치는 판박이 풍경이 펼쳐졌다.

함박눈이 펑펑 쏟아진 18일 오후 부천역 일대 경인로(경인국도) 및 부천역 남부광장 일원 모습을 담아보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부천 등 경기도 19곳ㆍ서울ㆍ인천 ‘대설주의보’ 해제- 18일 오후 5시
12월 18일 오후 부천 등 경기도 22곳·서울·인천 ‘대설 예비특보’
댓글쓰기 로그인

사회
·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 “민생위기 극복..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 윤석열 대통..
· 오정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
· 수도권 전역 ‘폭염주의보’ 발령- 7월..
· 경기도교육청, 7월 4일자 3~5급 16명 ..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9천52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