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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 ‘대설주의보’ 해제… 19일 오후 3시
 
더부천 기사입력 2022-01-19 07: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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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상청은 19일 오후 3시를 기해 경기도 7곳(여주,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수원), 강원도(화천, 철원)에 발령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수도권 전역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3시 기준 주요지점 적설 현황에 대해 목측으로 울릉도 18.0cm, 서울 3.5cm, 북춘천 3.1cm, 홍성 0.7cm, 인천 0.4cm, 수원 0.4cm를 기록했고, 레이저상으로는 포천 이동 7.6cm, 대연평(옹진) 6.7cm, 신서(연천) 6.5cm, 동두천 4.3cm, 적성(파주) 4.2cm, 능곡(고양) 4.1 cm, 양주 3.9cm, 은평(서울) 3.8cm, 가평 조종 3.8cm, 성남 2.0cm, 경기 광주 1.9cm, 청운(양평) 1.8cm, 이천 1.3cm, 과천 1.1cm를 각각 기록했다.

또 강원도 설악산(양양) 22.5cm, 미시령 13.0cm, 철원 8.3cm, 구룡령(홍천) 6.9cm, 상서(화천) 6.1cm, 인제 1.2cm, 양구 1.0cm를 각각 기록했고, 충청권은 대산(서산) 5.3cm, 태안 4.4cm, 보령 2.4cm, 유구(공주) 1.5cm, 청양 0.5cm를 각각 기록했다.

[4보] 기상청은 19일 오후 2시를 기해 경기도 20곳(안산, 화성, 군포, 성남, 가평, 광명,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시흥, 과천), 서울, 인천 옹진군에 발령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3보] 기상청은 19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도 4곳(파주, 고양, 김포, 부천), 인천(옹진군 제외)에 발령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2보]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 북부, 경기서해안, 강원 영서 북부에는 시간당 5cm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고, 서울 등 그 밖의 수도권에는 시간당 1~3cm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 가운데 낮(15시까지) 동안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5cm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저녁(18~21)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내륙지역에서는 대부분 낮 동안에도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내린 눈이 쌓이거나, 결빙돼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 이용 시에는 감속운행, 안전거리 확보와 고립 등에 대비하여 월동장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그늘진 도로 등)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수도권 전역 ‘대설주의보’… 시간당 1~3㎝ 강한 눈 예상

[1보] 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역과 울릉도.독도, 충청남도(당진, 서산, 태안, 아산), 서해 5도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디.

[속보] 기상청은 19일 오전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설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대설특보는 24시간 신적설이 5cm이상 예상될 때, 대설경보는 24시간 신적설이 20cm이상 예상될 때. 다만, 산지는 24시간 신적설이 30cm이상 예상될 때.내려진다.

19일 오전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경기도 23곳(안산, 화성, 군포, 성남, 가평, 광명, 하남, 의왕,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과천). 서울, 인천이다.

19일 오후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경기도 8곳(여주,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평택, 오산), 세종, 충청북도(제천, 음성, 진천, 충주), 충청남도(당진, 홍성, 서산, 태안, 예산, 아산, 천안),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강원 중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이다.

기상청은 “서해상에 강한 눈 구름대가 시속 40km의 속도로 동남동진하고 있어 (19일 오전) 9시 전후에 영향을 주면서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겠고, 내륙지역에서는 대부분 낮 동안에도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내린 눈이 쌓이거나, 결빙되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라며, 부득이 차량 이용 시에는 감속 운행, 안전거리 확보와 고립 등에 대비해 월동장비 준비를 철저히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일 중부지방 중심 많은 눈’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06~12시)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 충남 서해안에 눈이 시작돼 오후(12~18시)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비 또는 눈),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으로 확대되겠고, 저녁(18~21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한 19일 밤(18~24시)부터 20일 오전(06~09시) 사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에는 눈이,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19일)은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등은 1~5cm(많은 곳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북부 7cm 이상), 서해5도와 (20일까지)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산지,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5~15cm(많은 곳 강원 영동, 울릉도·독도 20cm 이상), 전라권,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산지 제외)는 1~3cm이다.

기상청은 19일 낮 동안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북부에는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강원 영동에는 시간당 7cm 이상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 영동에는 20cm 이상의 매우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차량 이용시 미끄럼에 의한 사고와 고립 등에 대비해 월동장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눈이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매우 짧겠으니 감속 운행,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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