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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자와 평민 ‘세기의 결혼식’ 유튜브서 생중계
한국시간 오후 6시부터 결혼식 전 과정 생생하게 전해
생중계 장면 다시볼 수 있어 하이라이트 영상도 제공 
더부천 기사입력 2011-04-29 18:50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9511


‘평민 신부’ 케이트 미들턴 △윌리엄 왕자비가 됐지만 왕족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캐서린비(Princess Catherine)’ 공식 호는 주어지지 않지만 여왕이 예외적으로 허용한다면 캐서린비 호칭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디자이너 세라 버튼이 제작한 전통 양식의 아이보리색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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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TV 시청자 20억명이 ‘세기의 결혼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와 ‘평민 신부’ 케이트 미들턴의 세기의 결혼식이 29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영국 역사상 왕위 계승권자와 평민 여성의 결혼은 1660년 이후 350년 만이다.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는 29일 오후 6시(한국시간)부터 영국 왕실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theroyalchannelㆍ바로 가기 클릭)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영국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열리는 이번 결혼식을 발코니 키스까지 전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국 왕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이날 ‘세기의 결혼식’ 생중계는 오후 9시30분까지 하며, 이후 결혼식 전 장면을 다시 중계방송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10월 개설된 영국 왕실의 유튜브 공식 채널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첫 TV연설 50주념을 기념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그후부터 영국 왕실과 영국 국민들을 포함한 전세계 사용자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활발하게 활용돼현재 1천만 이상의 동영상 조회수와 총 320만 이상의 채널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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