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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마 빈 라덴 사살… 오바마 대통령 공식 발표
파키스탄 수도 부근 저택서 美 특수부대 ‘총격’
사살 후 DNA검사로 확인… 미 당국 시신 확보 
더부천 기사입력 2011-05-02 12:51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10431


△미 CNN방송이 1일(현지시각)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소식을 긴급 뉴스(Breaking News)로 전하고 있다. <<사진= 미 CNN 홈페이지 캡처>>

<속보> 2001년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돼온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이 사살됐다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빈 라덴이 사살된 것에 대해 “가장 중요한 성취”이며 “정의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미국 ABC방송과 CNN 방송은 1일(현지시각)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빈 라덴이 사망했으며 미 당국이 빈 라덴의 시신을 확보했다”고 긴급 뉴스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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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은 미국 중앙정보국 CIA의 공작에 의해 미군 특수부대가 작전을 수행해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근처 저택 밖에서 살해됐으며, 미국 정부가 DNA분석을 통해 빈 라덴의 시신임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일 오후 10시30분 빈 라덴의 사망 사실을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빈 라덴의 사망은 2001년 월드트레이드센터와 펜타곤에 대한 테러공격(9·11 테러)을 감행한 지 10년 만으로, 그의 나이는 54세(1957년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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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살된 빈 라덴 시신 바다에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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