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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파라과이와 2-2로 비겨
패색 짙은 후반 추가시간 정우영 극적인 동점골 터트려
후반 21분 손흥민 프리킥 오른발 감아차기슛 ‘만회골’
전반 23분·후반 5분 파라과이 알미론에게 멀티골 허용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10 20:3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32


0-2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프로킥 상황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추격골을 터트린 손흥민.
[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갈무리]

[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FIFA 랭킹 29위)이 10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FIFA 랭킹 50위)와 친선 A매치 경기에서 극적으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3분과 후반 5분에 파라과이 미구엘 알미론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면서 0-2로 끌려갔으나, 후반 21분 손흥민이 프리킥을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만회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93분)에 정우영이 동점골을 넣으면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브리질에 1-5로 팼고, 칠레에 2-1로 이긴데 이어 이날 무승부로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벤투 감독은 이날 파라과이전에 ‘플랜B’를 내세웠다. 주로 원톱을 내세운 것과 달리 황의조와 손흥민을 투톱으로 내세웠다.

0-2로 끌려가던 한국은 후반 23분 프리킥 찬스에서 손흥민이 수비벽을 넘기는 오른발 감아차기 슛이 왼쪽 골대 상단에 꽂히면서 만회골을 터트리면서 1-2로 추격했다.

손흥민은 이날 A매치 33번째 골을 기록하면서 김재한, 이동국과 나란히 A매치 최다 득점 공동 4위가 됐다.
 
한국은 교체 투입된 정우영이 후반 추가시간인 48분에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정우영이 문전에서 오른발로 밀어넣으며 2-2 동점을 만들려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파라과이와 역대 전적은 2승 4무 1패가 됐다.

한편, 벤투호는 6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집트와 A매치를 갖는다.

[9보] 오후 9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벤투호는 0-2로 뒤지다가 2-2를 만들면서 비긴 채 경기를 마무리 했다.

[8보] 후반 추가시간(93분)에 정우영이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7보] 후반 29분 권창훈 나가고,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들어왔고, 황의조가 나가고, 조규성이 들어왔다.

[6보] 후반 21분 손흥민이 프리킥 찬스에서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만회골을 터트리면서 1-2로 추격했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칠레전에 이어 A경기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면서 A매치 33호 골을 가록했다

[5보] 후반 15분 나상호가 나가고, 엄원상이 들어왔고, 백승호가 나가고 김진규가 들어왔다.

[4보] 후반 5분 파라과이 미구엘 알미론에게 추가골을 허영하면서 0-2로 끌려가고 있다.

알미론은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3보] 오후 9시 3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김문환이 나가고, 이용이 들어왔다.

[2보] 오후 8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0-1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애 손흥민의 크로스에 이은 김진수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동점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1보] 전반 23분 파라과이 미구엘 알미론에게 선제골을 허용, 0-1로 끌려가고 있다.

●손흥민ㆍ황의조 투톱 출격

[속보]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벤투호가 10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친선 A매치를 갖는다.

파라과이는 국제축구연먕(FIFA) 랭킹 50위이며, 한국은 FIFA 랭킹 29위이다.

벤투호는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인 우루과이와의 대결을 대비해 남미 팀을 상대로 A매치를 갖고 있다.

벤투 감독은 앞선 두 경기(브라질 1-5 패배. 칠레 2-0 승리)와 다르게 파라과이전에서는 4-1-3-2 포메이션으로 ‘플랜B’인 투톱 전술을 꺼내 들어었다.

황의조(보르도)와 손흥민(토트넘)을 나란히 최전방에 내세웠고, 나상호, 황인범(이상 FC서울), 권창훈을 공격 2선에 포진시켰으며, 백승호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뒤를 받치게 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부상에서 돌아온 김진수(전북 현대)가 김문환(전북현대)과 함께 좌우 측면을 지키고, 김영권(울산 현대)과 정승현(김천 상무)이 중앙 수비를 맡도록 했다.

골문은 지난 두 경기에 선발로 나섰던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대신 조현우(울산 현대)가 지킨다.

한국 A대표팀은 황희찬(울버 햄튼)이 기초 군사훈련으로 빠졌고, 정우영(알사드)이 발목과 정강이 근육 부상으로 소집 해제된 가운데 벤투 감독은 권창훈(김천), 백승호(전북)를 대체자로 낙점했다.

파라과이는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10개국 중 8위에 그쳐 본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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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매치에 수비수 구스타보 고메스(파우메이라스)를 비롯해 미구엘 알미론(뉴캐슬), 파비안 발부에나(디나모 모스크바) 등이 선발로 나섰다.

한국은 파라과이와 역대 A매치에서 2승 3무 1패로 조금 앞서 있다.

파라과이는 방한 전인 지난 2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일본과 A매치 평가전에서는 1-4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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