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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이집트에 4-1 완승
후반 추가시간 권창훈 헤딩 추가골
후반 40분 조규성 추가 쐐기골
전반 38분 이집트 만회골 넣어
전반 22분 김영권 헤딩 추가골
전반 16분 황의조 헤딩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14 20: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43


손흥민이 이집트에 4-1로 승리를 거둔 뒤 축구팬들에게 찰칵 세레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갈무리]

[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A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친선 A매치 경기에서 전반전 황의조·김영권, 후반전 조규성·권창훈의 골에 힘입어 한 골을 만회한 이집트를 4-1로 이겼다.

이집트와의 역대 전적에서도 6승 7무 5패로 한국이 조금 앞서게 됐다.

벤투 감독은 이날 이집트와 경기에사 지난 10일 파라과이전(2-2)과 마찬가지로 황의조와 손흥민을 최전방에 포진시키는 투톱 전술을 꺼내 들었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을 주로 윙어로 기용했으너, 칠레전부터 원톱 혹은 투톱으로 시험하고 있다.

주축 미드필더인 정우영(알사드)과 황인범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미드필더진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 고승범, 백승호, 권창훈을 포진시켰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 김영권, 권경원, 김태환이 맡았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선 김태환은 이번 4연전에서 첫 출전 기회를 얻었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이날 황의조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사실상 프리롤(Free Roll)로 경기장 전체를 돌아다니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전반 16분 하프라인까지 내려온 손흥민이 왼쪽 측면으로 올라선 풀백 김진수에게 롱패스를 연결했고, 김진수가 올린 크로스를 황의조가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황의조는 이번 A매치 4경기에사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A매치 통산 16골을 가록 중이다.

전반 22분 추가골도 손흥민의 발에서 시작됐다. 손흥민이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황의조가 머리로 방향을 바꿨고 이를 반대편 골문으로 쇄도하는 김영권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이번 A매치 4연전 중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첫 골이었다.

2-0으로 잎선 전반 38분 이집트에 만회골을 허용했으나,후반 40분 조규성이 교체 투입된 지 6분 만에 엄원상의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3-1로 달아났고, 후반 추가시간(46분) 권창훈이 김진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며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 A대표팀은 이번 6월 A매치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브라질 1-5 패, 칠레 2-0 승, 파라과이 2-2 무, 이집트 4-1 승)로 마쳤다.

[12보] 오후 9시 53분 경기 종료 희슬이 울렸다. 한국이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6월 A매치 4경기에서 브라질(1-5), 칠레전(2-0승), 파라과이전(2-2무), 이집트(4-1) 등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11보] 후반 추기시간(91분에 권창훈이 김진수의 크로스 패스를 멋진 헤딩 추가골을 넣으면서 4-1로 앞서가고 있다.

[10보] 후반 40분 교체 투입된 조규성이 오룬발 감아차기 슛으로 추가골을 타트리면서 3-1로 앞서가고 있다.

[9보] 후반 33분 백승호 나가고, 김동현이 들어왔다. 김동현은 A매치 데뷔전이다.

황의조 나가고, 조규성이 들어왔다.

[8보] 후반 25분 정우영 나가고, 엄원상이 들어왔다.

[7보] 후반 8분 고승범이 가벼운 부상으로 나가고, 김진규가 들어왔다.

[6보] 오후 9시 4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희슬이 울렸다.

[5보] 오후 8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황의조, 김영권의 연속 헤딩골로 2-1로 앞선 채 전반전늘 끝냈다.

[4보] 전반 38분 이집트 모하메드기 오른발 슛으로 만회골을 넣으며 1-2로 추격하고 있다.

[3보] 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영권이 헤딩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2보] 전반 16분 황의조가 헤딩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손흥민이 김진수에게 패스한 볼을 김진수가 크로스를 올렸고, 황의조가 헤딩슛으로 이집트 골망을 흔들었다.

황의조는 지난 2일 브라질전에 이어 이번 A매치 4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1보] 오후 8시 1분 이집트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손흥민ㆍ황의조 투톱 출격… 손흥민 A매치 3경기 연속골 도전

[속보]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벤투호가 14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이집트와 친선 A매치를 갖는다.

이집트는 국제축구연먕(FIFA) 랭킹 32위이며, 한국은 FIFA 랭킹 29위이다.

벤투호는 앞서 지난 2일 브라질전(1-5패), 6일 칠레전(2-0승), 10일 파라과이전(2-2무)에서 1승1무1패를 기록 중이다.

한국과 이집트는 역대 전적에서 5승 7무 5패로 팽팽하며, 가장 최근 열린 경기는 2005년 서울에서 열린 평가전으로, 당시 한국이 0-1로 졌다.

벤투 감독은 이날 이집트전에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를 투톱으로 내세워 이집트 골문을 노린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칠레전과 10일 파라과이전에서 2경기 프리킥 골을 성공시켜 A매치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미드필더에는 ‘작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 백승호(전북), 권창훈(김천), 고승범(김천)이 포진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전북), 김영권(울산), 권경원(감바오사카), 김태환(울산)가 맡았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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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집트전는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가나에 대비한 친선 평가전으로, 이집트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집트는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흐(리버풀)를 비롯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모하메드 엘네니(아스널), 핵심 공격수 마흐무드 트레제게(바샥셰히르), 수비수 아흐메드 헤가지(알 이티하드) 등 유명 선수가 있지만 이번 한국과 경기에서는 부상으로 모두 제외됐다.

특히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의 부상으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인 손흥민(토트넘)과의 맞대결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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