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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ㆍ한선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
7월 7일 오후 7시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열려
‘이상해도 괜찮아’ 슬로건… 새 여정 알리는 새로운 형식의 개막식 선보여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행사… 배우·감독 등 영화인·국내 초청 게스트 참여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29 08:2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36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재(BIFAN)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된 배우 박병은·한선화
[사진= BIFAN 제공]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2·7월 7~17일)’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병은·한선화가 선정됐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오는 7월 7일 오후 7시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26회 BIFAN 개막식 사회를 배우 박병은·한선화가 맡는다고 29일 밝혔다.

BIFAN 개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CGV소풍에서 ‘개막작 상영회’로 열렸고, 2021년에는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대신했고, 야외무대에서 전면 대면 행사로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며, BIFAN 측은 “새 여정을 알리는 새로운 형식의 개막식을 진행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배우 박병은은 2002년 ‘색즉시공’으로 데뷔, 영화 ‘암살’(2015)에서 일본군 장교 ‘카와구치’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2015), ‘남과 여’(2016), ‘원라인’(2017), ‘특별시민’(2017), ‘안시성’(2018), ‘악질경찰’(2019),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보이스 시즌3’(2019), ‘아스달 연대기’(2019), 넷플릭스의 ‘킹덤’(2019) 시리즈 등 50여 편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내면서 각광받았다.

최근 tvN 드라마 ‘이브’에서 강인한 남성미와 섹시함을 모두 갖춘 ‘강윤겸’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등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다.

배우 한선화는 2013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후 ‘신의 선물–14일’(2014), ‘장미빛 연인들’(2014), ‘학교 2017’(2017), ‘데릴남편 오작두’(2018), ‘구해줘2’(2019) 등의 드라마와 영화 ‘영화의 거리’(2021), ‘강릉’(2021) 등으로 주목받았다.

2014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7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 여자들’에서 통통 튀는 꾸밈없는 매력이 넘치는 요가강사 ‘한지연’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전 세계에서 참가한 배우·감독 등 영화인들과 국내 초청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BIFAN 개막식 서막을 장식한다.

제26회 BIFAN 개막식은 ‘이상해도 괜찮아’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형식으로 마련, 1천800여 명의 관객 및 게스트들과 함께한다. 개막작은 ‘멘(Men)’은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상영한다.

한편,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2)는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오프라인·온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리며, 49개국 268편의 다양한 장르영화를 상영한다.

부천시청 잔디광장·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부천시청 1층 판타스틱 큐브·한국만화박물관·CGV소풍·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 시티 등 13개 상영관과 온라인 상영관 웨이브(wavveㆍwavve.com/bifanㆍ바로 가기 클릭)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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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업 프로그램(B.I.G)과 XR전시회(Beyond Reality) 및 ‘괴담 캠퍼스’도 진행하고, 포럼 ‘영화의 미래- 팬데믹 이후 영화와 영화제’도 열린다.

7월 8~9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중앙공원·소향로·안중근공원 등 일대에서는 ‘호박’ 대신 ‘수박’ 등을 내세우고, ‘바리공주설화’를 도입한 대규모 거리축제 ‘7월의 할로윈’이 열린다.

7월 9~10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는 국내 굴지의 EMA 소속 뮤지션 12팀이 참가하는 대형 기획공연 ‘스트레인지 스테이지(Strange Stage)’가 열려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BIFAN 공식 홈페이지(bifan.kr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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