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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7월 29일~8월 19일 매주 금요일 ‘한여름 밤의 재즈’
조윤성·대니 구·이진아·함춘호·홍진호 등 유명 음악가 총집합
시민 신청곡 무대에서 직접 연주 등 소통하는 공연으로 진행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금요일 밤 8시부터 ‘듀엣 공연’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22 10: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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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재즈 공연’이 8월의 금요일 밤에 3차례 펼쳐진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기획공연으로 뮤직 바캉스 ‘한여름밤의 재즈’를 선보인다.

시민들에게 시원한 음악 휴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이진아 ▲기타리스트 함춘호 ▲첼리스트 홍진호 등이 차례로 조윤성과 호흡을 맞춰 재즈 연주를 펼친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세계적인 클래식 솔리스트로 방송프로그램 ‘열린음악회’, ‘슈퍼밴드2’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다양한 장르의 연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7월 29일 오후 8시부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듀엣 공연을 통해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재즈 피아노의 선율에 맞춰 숨겨진 보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이진아는 팝부터 R&B, 힙합, 발라드, 전자음악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재즈 기반 음악가로, ▲8월 5일 오후 8시부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듀엣 공연으로 피아노 연주, 재즈풍 자작곡과 클래식 음악 연주로 감수성이 돋보이는 음색을 선보인다.

국내 최고 기타리스트 함춘호는 김광석, 이문세, 이영훈의 기타 세션으로 유명한 연주가로,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듀엣 공연으로 1990년대와 2000년대 추억의 가요를 재즈 선율로 편곡해 그 시절 추억을 다시 선사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정통 엘리트 과정을 밟아온 고전 음악도로, ▲8월 19일 오후 8시부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듀엣 공연으로 첼로의 따뜻하고 깊은 소리를 기반으로 관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힐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한다.

각 공연은 60분이며, 예매는 부천문화재단 누리집(www.bcf.or.krㆍ바로 가기 클릭)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부천문화재단 예매 사이트(바로 가기 클릭).

관람료는 전석 2만5천원이며, 기타 문의는 부천문화재단(☎032-320-6336)으로 하면 된다.

앞서 부천문화재단은 지난 6월 시민 대상 ‘한여름 밤의 재즈’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신청곡 중 일부는 이번 공연에 반영될 예정이다. 신청곡 선정자는 음악가가 공연장에서 직접 발표하며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깜작 무대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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