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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친박계 인사들, 13일 ‘부천희망포럼’ 출범
오후 6시30분 부천역사 웨딩홀서 모임 갖기로
‘부천희망포럼’ 공동대표… 3명 또는 7명(?)  
더부천 기사입력 2011-05-10 19: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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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 친박계(친 박근혜) 인사들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해 그동안의 물밑 활동을 접고 ‘부천 희망포럼’이란 모임을 꾸리고 본격 활동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친박계 인사들은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부천역사 웨딩홀에서 ‘부천 희망포럼’ 출범식을 갖고 당초 공동대표로 3명(홍건표 전 부천시장, 유지훈ㆍ오정섭 전 경기도의원)이 맡기로 했으나, 의견 조율을 거쳐 홍건표 전 시장은 수석대표를 맡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후문이다.

이들 3명은 지난 2007년 8월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이명박-박근혜) 당시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부천지역 4개 당협위원장이 친이계(친 이명박) 이었던 반면에 친박계로 활동하면서 선전을 이끌내는 역할을 톡톡히 했고,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홍 전 시장은 경선을 통해 2004년 6.4 보궐선거와 2006년 5.31 지방선거에 이어 3선에 도전했으나 참패했고, 유지훈ㆍ오정섭 전 경기도의원은 공천 경쟁에서 나란히 고배를 마셔 출마하지 못했다.

‘부천 희망포럼’은 의정부에서 15대와 16대 국회의원과 3차례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한 홍문종 현 경민대학 총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경기 희망포럼’의 산하 단체로, 3명의 공동대표는 정식 임명장을 받은 상태에서 추가로 4명(송윤원 전 경기도의원ㆍ안인순 전 부천시의회 의장ㆍ박두례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ㆍ최주철 전 원미갑 당협 디지털위원장)을 더 공동대표로 두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중이지만 내부 의견 조율에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천 희망포럼’의 출범은 당장은 내년 총선에서 원미갑과 오정구 지역에 출마 여부를 타진하려는 친박계 인사들의 행보라는 점과 박근혜 전 대표의 대선 후보 경선까지 염두해 둔 모임이라는 점에서 친이ㆍ친박계로 나뉜 한나라당 내 복잡한 사정 등을 고려할 때 부천지역정가에 쏠쏠한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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