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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가을야구] 키움, LG 꺾고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MVP 이정후
창단 세번째 한국 시리즈 진출, 구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
정규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SG와 11월 4일 KS 1차전
 
더부천 기사입력 2022-10-28 23:1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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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3위 키움 히어로즈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2위)와 2022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에서 4-1로 역전승을 거두고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3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에 진출했다.

키움은 1차전을 3-6으로 패한 뒤 2차전(7-6)과 3차전(6-4)에서 내리 2연승을 거두며 2승 1패로 유리한 고지에서 맞선 4차전에서 역전 솔로 홈런과 적시타로 2타점을 올린 야시엘 푸이그의 맹타를 앞세워 LG를 4-1로 이겼다.

푸이그는 4차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선발 투수 타일러 애플러도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쳐 승리에 힘을 보탰다.

키움은 1회초 LG에게 1점을 먼저 빼앗겼지만 1회말 김혜성이 행운의 안타로 1-1로 균형을 맞춘 뒤 3회에는 푸이그의 솔로 홈런으로 2-1로 앞섰고, 1점차 박빙 승부가 이어지던 7회에는 푸이그와 김태진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더 뽑아내며 4-1로 달아나며 승부를 사실상 결정지었다.

키움의 선발투수 애플러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승리의 발판을 놓았고, 이어 던진 최원태와 김동혁, 김재웅은 LG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플레이오프에서 16타수 8안타, 타율 5할의 맹타를 휘두른 이정후는 플레이오프(PO) MVP에 선정됐다.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KBO리그 역대 최초로 단 한 번도 1위를 다른 팀에게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wire to wire)’ 우승을 달성하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3위 키움 히어로즈의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KS) 1차전은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SSG의 홈구장인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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