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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문: 100대 1의 전설’, 6월22일 개봉
 
더부천 기사입력 2011-06-11 15:28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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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뵤~’ 액션 아이콘 이소룡의 ‘정무문’이 오는 6월22일 이소룡 후예 ‘진진’의 부활을 앞세워 앞세워 <정무문: 100대 1의 전설>로 국내 극장가에 개봉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초특급 액션 프로젝트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홍콩 느와르의 부활을 알린 영화 <무간도>시리즈로 액션의 거장으로 입지를 다진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소룡을 뛰어넘을 단 한명의 액션 종결자 ‘견자단’이 ‘진진’ 역을 맡아 짜릿한 액션의 묘미를 선보이고, 아시아 대표 섹시스타 ‘서기’와 아시아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추생’을 비롯해 황발, 여문락 등 화려한 조연진들이 총출동했다.
견자단은 1996년 국내에서도 방영된 적이 있는 TV시리즈 ‘정무문’을 통해 ‘진진’을 연기한 바 있으며 이번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에서 이소룡의 ‘진진’이 더욱 업그레이드 돼 부활한다.

특히 ‘정무문’을 기억하는 액션 팬들에게 가장 짜릿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전설의 ‘홍구도장 100대 1 맞짱 액션씬’에서 견자단이 흰색 도복을 차려 입고 ‘아뵤~’ 하는 기합소리와 함께 쌍절곤 액션을 선보이는 장면은 과거 이소룡을 우상으로 삼았던 많은 남성 팬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이소룡을 기억하는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것으로 보인다.

영화의 줄거리는 ‘정무문’의 후계자 ‘진진’이 1917년 제1차 세계이 벌어진 프랑스 전쟁터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던 10년 후인 1925년 중국 상해에 귀환하면서 시작된다. ‘기천원’이라 불리는 한 남자가 외교관과 군인, 스파이와 미녀들이 모여드는 사교클럽 ‘카사블랑카’에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끌기 시작한다.

그 즈음, 상해 유력인사들에 대한 연이은 암살테러가 벌어지고 살생부까지 공개되며 일본군에 대한 증오와 공포심이 날로 커가는 가운데 당대 최고의 스타인 ‘천산흑협’이 홀로 암살자들을 처단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일본군에 맞서 상해 밤거리를 누비며 활약하는 절대 고수 천산흑협, 과연 그의 정체는….


'정무문: 100대 1의 전설'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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