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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금매달…3회 연속 메달
세계선수권 금·은·동메달 모두 수확
오는 7월 파리 올림픽 기대감 높여 
더부천 기사입력 2024-02-14 06: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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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에이스’ 황선우(20·강원도청)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75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황선우는 1분45초05를 기록한 다나스 랍시스(28·리투아니아)를 0.30초 차로 따돌렸다. 3위는 1분45초26를 기록한 루크 홉슨(20·미국)가 차지했다.

황선우는 이번 남자 자유형 200m에서 2022년 부다페스트에서 황선우를 제치고 우승한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 2023년 후쿠오카 대회 1위 매슈 리처즈, 2위 톰 딘(이상 영국)이 불참하면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며 1위에 올랐다.

황선우는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2위(1분44초47), 2023년 후쿠오카에서 3위(1분44초42)에 이어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선수권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해다.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은 황선우가 처음이며, 한국 수영은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4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박태환(34)이 2007년 멜버른 대회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최초로 금메달을 땄고, 2011년 상하이 대회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금매달을 땄다.

황선우는 세계선수권 메달 3개로 박태환(금 2개, 동 1개)과 다이빙 김수지(동 3개)와 함께 한국 선수 최다 메달 공동 1위에 올랐다.

황선우는 지난해(2023년) 7월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200m에서 1분44초40으로 자신의 한국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한 것을 비롯해 메달 6개(금 2개, 은 2개, 동 2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 수영의 역대 세계수영선수권 메달은 10개(금 4개, 은 1개, 동 5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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