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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용진 의원, 하위 10% 통보… “반드시 살아남겠다”
“손발이 다 묶인 경선이지만 당에 남아 승리” 각오 
더부천 기사입력 2024-02-20 10:5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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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재선, 서울 강북을)이 당내 현역 의원 평가에서 하위 10% 해당 통보를 받았다며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제가 이 치욕을 국민 여러분께 공개하는 이유는 제가 받고 있는 이 굴욕적인 일을 통해 민주당이 지금 어떤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는가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당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경각심을 가지시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 “이런 치욕적이고 부당한 처우에도 불구하고 제가 민주당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씀드리고, 비록 손발이 다 묶인 경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에 남아 승리해 누가 진짜 민주당을 사랑하는지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히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정당민주주의의 위기와 사당화의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살리기 위해 구당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민주당을 다시 복원하겠다는 정풍운동의 각오로 오늘의 이 과하지욕(胯下之辱)을 견디겠다”며 “반드시 살아남겠니다”고 각오을 밝혔다.

민주당은 22대 총선 공천에서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 이하는 경선 득표의 30%를 감산하고, 하위 10∼20%는 20%를 감산하는 ‘현역 페널티’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앞서 전날(19일) 4선 김영주 국회 부의장이 하위 20% 평가에 반발해 탈당을 선언했다.

어제부터 이른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한 민주당의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9%는 불출마 3명(인재근·김홍걸·최종윤 의원) 및 탈당 3명(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을 제외하고 2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적지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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