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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 태국과 1-1 무승부… 26일 태국 원정경기
전반 42분 손흥민 선제골… 후반 16분 동점골 허용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태국 원정경기
 
더부천 기사입력 2024-03-21 21: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61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트린 손흥민. 사진= KFA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쉽게 태국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씩 나눠갔는데 만족해야 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21일 오후 8시(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101위)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42분 손흥민(토트넘)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16분 태국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태국과 원정경기로 아시아 예선 4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승 1무(승점 7점)로 C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한국은 월드컵 2차 예선에서 싱가포르, 중국, 태국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2차 예선은 총 36개국이 참가해 4팀씩 9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2위까지 총 18개 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황선홍 감독은 이날 태국과 홈경기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주민규(울산HD)가 최전방에 배치돼 자신의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며, 양 측면에는 손흥민(토트넘)과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이 포진했다.

중원은 이재성(마인츠)-백승호(버밍엄)-황인범(즈베즈다)이 구축했고,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전북현대)-김영권(울산HD)-김민재(뮌헨)-설영우(울산HD)가 맡았으며,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HD)가 꼈다.

한극은 경기 초반 태국에 몇 차례 슈팅을 내줬지만 이후 골키러를 제외한 10명이 하프라인 위에서 경기를 할 정도로 주도권을 잡았지만 태국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태국의 철벽 수비는 전반 42분 뚫렦다. 손흥민이 이재성의 페널티 박스 안으로 정교한 크로스를 받아 골대 먼 쪽을 노리는 깔끔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섰다.

하지만 후반 16분 태국이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

한국은 후반 17분 주민규과 정우영 대산 홍현석(헨트),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을 투입했고, 후반 23분 손흥민이 김진수의 땅볼 크로스를 받아 태국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김진수가 패스를 받은 위치가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져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후반 29분에는 김진수와 이재성 댜신 이명재(울산HD), 조규성(미트윌란)을 투임하며 파상 공세를 퍼부었지만 추갈골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은 채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한국은 태국과 역대 전적에서 30승 8무 8패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출장한 주민규는 33세에 A매치 첫 경기를 치러 남자 역대 A매치 최고령 데뷔 1위에 올랐고, 이명재도 A매치 데뷔전을 가졌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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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 태국

득점: 손흥민(전42, 한국) 무에안타(후16, 태국)

한국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진수(후반 28뷴 이명재), 김영권, 김민재, 설영우, 황인범, 백승호, 이재성(후반 28뷴 조규성), 정우영(후반 17분 이강인), 손흥민, 주민규(후반 17분 홍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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