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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10일 오전 6시~오후 6시 투표… “신분증 갖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전국 1만4천259곳 투표소… 부천시 176곳 투표소
“기호 표시 투표 인증샷 SNS 등에 게시ㆍ전송 가능”
“기표소 내 기표 마친 투표지 촬영은 금지” 
더부천 기사입력 2024-04-09 15: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9


투표 절차 안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제22대 국회의원 선거(22대 총선)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천259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부천시 3개 선거구 투표소는 176곳이다. ▶관련기사 클릭

중앙선관위는 선거일을 앞두고 신분증 등 투표소에 가기 전 준비해야 할 사항과 투표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

■내 투표소는 투표안내문,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에서 확인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각 선거인별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내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으로 발송된 투표안내문 또는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si.nec.go.krㆍ바로 가기 클릭),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투표안내문에서 투표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함께 게재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를 메모해가면 신속·정확하게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다.

■투표할 때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

투표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및 각급 학교의 학생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로서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포함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국가자격증 등)의 경우 앱 실행 과정 및 사진, 성명, 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유권자 본인의 실수로는 투표용지 다시 교부받을 수 없어

기표를 잘못하거나 투표용지를 훼손하는 등 유권자 본인의 실수로는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받을 수 없다.

기표 후 무효표가 될 것으로 오해하여 투표용지 교체를 요구하며 투표지를 공개하는 경우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처리 된다.

투표 시에는 비례대표 및 지역구 투표용지마다 하나의 정당 또는 한 명의 후보자에게 기표해야 한다.

특히, 비례대표 투표용지의 경우 정당 사이의 여백이 적으므로 기표할 때 2이상의 정당란에 겹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한 후보자(정당)란에는 여러 번 기표하더라도 유효투표로 인정된다.

■투표지를 촬영해 SNS 등에 게시·전송하는 행위 불가

중앙선관위는 투표 과정에서 특정 정당·후보자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 등에 게시·전송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공직선거법’ 제166조의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투표소 내·외부 불법 시설물 설치 등 공정한 선거관리 방해 행위 엄정 대응

중앙선관위는 선거일에 투표소 내에서 초소형 카메라 등을 이용해 불법 촬영을 시도하거나, 촬영 사실이 적발되는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고발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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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앙선관위는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소란을 피우거나, 사전투표에 참여하고도 이중 투표 가능 여부를 시험하기 위해 선거일에 투표를 다시 시도하는 등 선거 질서를 해치고 유권자의 평온한 투표권 행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엄정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ㆍ10총선 부천시 3개 선거구 대진표_관련기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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