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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5선 우원식 의원 선출
과반 득표 획득해 ‘6선’ 추미애 당선인 꺾어
민주당 몫 국회 부의장 후보 ‘4선’ 이학영 의원 
더부천 기사입력 2024-05-16 11:4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76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선출된 ‘5선’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블로그 캡처]

[속보]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오전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22대 국회의장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갑)을 선출했다.

4.10 총선에서 5선에 당선된 우원식 의원은 이날 민주당 당선인 총회에서 예상을 깨고 1차 투표에서 재적 169명 중 과반을 득표해 6선에 당선된 추미애 당선인(경기 하남갑)을 누르고 국회의장 후보로 뽑혔다.

국회의장은 원내 1당에서 되는 것이 관례인 만큼 각 당이 의장 및 부의장 후보를 추천하면 오는 6월 5일로 예정된 제22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확정된다.

민주당 몫의 국회 부의장 후보로는 4선에 당선된 이학영 의원(경기 군포)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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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은 당초 추미애 당선자·6선),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갑·5선), 정성호 의원(경기 동두천양주연천갑·5선),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6선) 등 4파전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정성호 의원이 지난 12일 후보직에서 사퇴한데 이어, 조정식 의원이 추미애 당선인과 사실상 단일화를 통해 같은날 후보직에서 사퇴함에 따라 추미애 vs 우원식 2파전으로 국회의장 후보가 좁혀지면서 명심(明心·이재명 대표의 마음)을 얻은 추미애 당선인이 유리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었지만, 결과는 달랐다.

민주당 몫의 국회 부의장 후보 경선에는 모두 4선에 당선된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갑)·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이학영 의원(경기 군포) 등 3명이 등록해 이학영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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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된 우원식 의원 소감 전문(全文).

171분의 민주당 당선인들께서 힘을 모아주셔서 저에게 큰 숙제 그리고 일을 맡겨주셔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정말 일을 잘해나갈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너무나 분명한 민심을 국민들이 우리에게 알려줬습니다. 국회는 민심이 만들어낸 국회이고 민심의 뜻을 따라서 국회가 할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설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나라를 나라답게 하고 국민을 살기 좋게 만드는 22대 국회, 민주당 출신의 국회의장이, 또 부의장과 함께 끌어가는 국회는 반드시 나라를 나라답게 하고 국민을 살기 좋게 하는 국회가 될 것입니다.

이재명 당대표님이 그동안 선거를 통해서 보여주셨던 리더십과 또 우리 사회의 방향과 이런 것들이 우리 국민들이 동의했고, 또 우리 당선인들이 함께했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 이길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는 이제 국민들의 민심이 실려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제시하는 방향, 또 민주당에서 제기하는 법안, 이런 것들이 국민의 뜻과 함께 반드시 국회에서 실현되고 그것이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국민에 도움이 되는가, 도움이 되지 않는가, 국민에게 옳은가, 옳지 않은가,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22대 국회 전반기를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앞의 국회와는 완전히 다른 국회가 될 것입니다. 올바른 일이 있으면 여야 간의 협의를 중시하지만 민심에 어긋나는 그런 퇴보나, 아니면 그런 지체가 생긴다면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국회법에 따라서, 여야가 동의해서 만든 국회법에 따라서 처리해 나가고 그것이 우리 국민들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늘 얘기했습니다마는 중립은 몰가치가 아닙니다.

중립은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고 국민의 권리를 향상시켜나갈 때 그것이 가치가 있는 일이다, 늘 그런 소신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은 단순한 사회자가 아닙니다. 그 국회를 구성한 국민의 민심을 그대로 반영해나가는 국회의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더 나아가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국회의장이 의정 단상에서만 만나는 국회의장이 아니라, 구름 위에 떠 있는 국회의장이 아니라, 국민들의 삶 안에 깊숙이 발을 붙이고 국민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그러면서 힘이 약한 자들,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보장해 나가는 그런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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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큰 힘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연설할 때 말씀드렸던 내용, 제가 수락 연설하면서 말했던 내용, 이런 것들을 171명 우리 민주당의 국회의원들과 손잡고 국회에서 국민의 바른 뜻, 국민이 원하는 뜻을 가지고 또 여당의원들과도 함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2대 국회 전반기 여러분들이 맡겨주신 소명, 잘 반드시 이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다시 한 번 이렇게 영광스럽고 큰 숙제를, 큰 과제를 안는 이런 자리를 맡겨주신 것을 다시 한 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우리 정성호 의원, 조정식 의원 그리고 우리 추미애. 제가 원내대표할 때 대표로 모셨던 추미애 전 대표님. 함께 뛰었는데 그 과정에서 주신 말씀 가슴 속에 잘 새기고 있습니다.

그런 일까지 모아서 그리고 늘 상의하면서 함께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결국 이런 협의는 원내대표가 해 나가는 일인데 원내대표와 함께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그런 길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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