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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프랑스 안시 ‘한국애니메이션의 밤’ 개최
“전 세계 애니메이션 감독ㆍ관계자와 교류 협력 다져” 
더부천 기사입력 2024-06-12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22


(사진 맨 위) 한국애니메이션의 밤에서 인사말을 하는 서채환 BUAF 조직위원장. (두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계 방향) 안재훈 감독, 허범욱 감독, 정유미 감독, 김보민 감독.(BIAF 제공)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이 지난 11일 오후 7시(현지시각) 프랑스 안시 노보텔에서 ‘한국애니메이션의 밤(Korea Animation Reception)’을 개최했다.

BIAF가 주최하는 ‘한국애니메이션의 밤’은 전 세계 애니메이션 감독 및 관계자와 교류 협력을 다지는 자리로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2024년 행사에는 BIAF 장편 대상 <남매의 경계선> 플로랑스 미알레 감독을 비롯해 미국 아카데미 수상 감독으로 올해 안시2024 장편 경쟁 <인투 더 원더우즈> 로랑 위츠 감독/프로듀서, BIAF 장편 우수상 <아시펠> 펠릭스 뒤포 라페리에르 감독, 안시 장편 대상 <내 이름은 쿠제트>, 안시2024 장편 경쟁 <새비지> 킴 쿠클레르 애니메이션 디렉터, 다니엘 슐리치 자그레브 위원장, 크리스 로빈슨 오타와 위원장, 카린 반데비르트 브뤼셀 아니마 위원장, 코지 타케우치 도쿄 아니메 위원장, 세바스티앙 스페러 안시 프로그래머 등이 참석했다.

특히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선정된 한국 작품은 안재훈 감독 <아가미>, 김동철 감독 <퇴마록>, 허범욱 감독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정유미 감독 <서클>, 양루비/김보민 감독 <더 몬스터> 등 5편이 선정됐으며, 안재훈, 허범욱, 정유미, 김보민 감독은 직접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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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 서채환 조직위원장은 “안시에서 진행하는 리셉션 행사를 통해 K-애니메이션을 널리 알리고, 세계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영화인들과 더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디”고 말했다.

서채환 조직위원장은 “특히 BIAF에서 진행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콘텐츠마켓의 장·단편 제작 지원에 선정된 <아가미>와 <더 몬스터>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 선정돼 더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며,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주관 기관과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K-애니메이션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24)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동안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BIAF 공식 홈페이지(biaf.or.kr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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