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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영] 박태환, 눈부신 ‘金빛 물살’
예선 조 3위, 자칫 예산 탈락 위기 7위로 결승 턱걸이
8명 겨룬 결승서 1번 레인 배정받아 불리한 조건 극복 
더부천 기사입력 2011-07-24 19:46 l 인터넷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7979


↑400m 금메달 박태환.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마린보이’ 박태환(22ㆍ단국대)이 중복(中伏)인 휴일 24일 오전과 오후(한국시간) 국민들에게 안타까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눈부신 ‘金빛 물살’을 가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3분42초0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맞수인 중국의 쑨양(3분43초24)과 세계기록(3분40초07) 보유자인 독일의 파울 비더만(3분44초14)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박태환은 2007년 호주 멜버른 대회에 이어, 자유형 400m에서 개인 통산 두번째 세계대회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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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열린 예선 1~7조까지 치른 예선에서 6조에 속해 3위로 들어와 마지막 7조 예선 경기를 지켜본 뒤 결승 진출 여부가 판각름 날 정도로 예선 탈락의 위기에 놓였으나, 다행히 예선 전체 7위로 8명이 진출하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결승에서 1번 레인을 배정받는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출발 반응 속도가 0.67초로 가장 빨랐고, 150m 구간까지 선두를 유지하다가 200~250m 구간에서 잠시 선두를 내었지만 300m 지점부터 다시 선두로 치고 나온 뒤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는 눈부신 역영을 펼쳐 가장 먼저 터피패드를 찍었다..

박태환은 25과 26일에는 남자 자유형 200m, 27과 28일에는 자유형 100m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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