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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보호관찰소·부천원미경찰서, ‘스토킹 범죄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부천준법지원센터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스토킹 범죄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사진- 부천준법지원센터) 
더부천 기사입력 2024-06-18 16:4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46


‘스토킹범죄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 합동 모의훈련(FTX)
[사진= 부천보호관찰소 제공]

법무부 부천보호관찰소(소장 윤현봉)는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와 합동으로 ‘스토킹범죄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 합동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

잠정조치는 스토킹 범죄로부터 형사처벌 전 단계에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법원에서는 피해자 등에 대한 접근금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국가 경찰관서의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의 유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번 훈련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일명 ‘전자발찌’)를 부착 중인 잠정조치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상황과 전자장치를 훼손하는 상황 등을 가정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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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황에 따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잠정조치 대상자 상황 관제, 피해자 접근에 따른 112상황실 경보 이관, 부천원미경찰서 경찰관의 현장 출동을 통한 피해자 보호조치, 스토킹 사범 체포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부천보호관찰소 윤현봉 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보호관찰소와 경찰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부천보호관찰소와 지역 경찰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토킹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원미경찰서 송유철 서장(경무관)은 “바쁜 업무 중에도 모의훈련에 참여해 주신 부천보호관찰소 및 경찰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토킹 범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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