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일선 학교소식
부천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교육 현안
인사ㆍ동정
책ㆍ도서관
대학교
교육단체
대학수능
고입
평생학습
학원가

탑배너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 기틀 마련 정책협의체 구성
통합모델 운영 위한 영‧유아 학교 시범사업 추진 ‘첫 회의’
유치원ㆍ어린이집 서로 다름이 같음으로 이어진다는 의미
시범운영 기관 선정 공정성 확보ㆍ교육·보육의 질 향상 도모 
더부천 기사입력 2024-07-08 16: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7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 관련 유보통합 정책협의체 구성 후 첫 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8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는 통합모델 운영을 위한 영‧유아 학교 시범사업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서로 다름이 같음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지닌다는 게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6월 27일 영‧유아 학교 시범사업(가칭) 추진 계획(안)을 발표했다.

▲충분한 이용 시간과 일수 보장 ▲교사와 영‧유아 비율 개선 ▲단계적 무상 교육‧보육 실현 ▲통합연수체계 마련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등 5대 상향평준화 과제를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과 운영 결과를 반영한 제도화 추진을 제시한 바 있다.

도교육청은 이에 발맞춰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 시범 운영을 위한 정책협의체를 구성했다.

정책협의체 위원은 학부모를 포함해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교사, 교수,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교육과 보육 관련 전문가 17인으로 구성,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 공유 ▲영‧유아 학교 시범사업(안)에 관한 전문가 소견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 계획 수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을 주제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 AD |
교육부는 2024년 하반기 100개(경기도 6개)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3천100개(경기도 180개)까지 시범 기관을 늘리는 등 영‧유아 학교 시범사업(가칭)을 확대해 나간다.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시범운영 기관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이 단계적으로 높아지는 과정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강은하 유보통합준비단장은 “지자체와 협력적 관계를 기반으로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경기형 다‧같‧이 처음학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교육
· [K리그2] 부천FC, 수원에 0-3 완패… ..
· [인터뷰] 서영석 국회의원… “효능감..
· 제28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파리올림..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학입시 개혁..
· 부천시보건소, ‘제4회 정신건강 북큐..
· 부천시보건소, 면역력 떨어지는 무더위..
· 부천시, ‘복지분야 재정 효율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