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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6℃… 23일 밤늦게 ‘눈’
낮에도 영하 2℃… 영하권 강추위 
더부천 기사입력 2011-12-23 05: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577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하루를 여는 고마운 사람들
△동지(冬至) 한파로 니작된 추위가 1년 중 밤이 긴장 길다는 동짓날 긴긴밤을 지나면서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하며 추위의 절정을 보인 23일 오전 5시25분께 영하 10.6℃를 기록한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현대아파트 입구에서 청소차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스마트폰 촬영. 2011.12.23

어제(22일) 시작된 동지(冬至) 한파가 긴긴밤을 지나면서 절정에 달해 23일 오전 5시25분께 부천의 기온이 영하 10.6℃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니마 어제만큼 찬바람이 매섭고 세차게 불지 않아 체감온도를 더 떨어뜨리지 않고 있다.

따라서 따뜻한 옷차림으로 출근길에 나서면 칼바람과 함께 영하 6℃의 추운 날씨를 보인 어제 동지 아침 보다는 덜 춥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낮 기온도 영하 2도℃에 머물며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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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늦게 자정무렵부터는 24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흩날리는 눈이 1mm~ 1cm미만 정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 봤다.

성탄 전야인 24일 주말 부천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에 아침 영하 4℃/낮 영하 2℃를 보이겠으나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성탄절인 25일 아침 영하 10℃의 강추위가 엄습해 낮에도 영하 5℃에 머물며 성탄 휴일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추위는 다음주 화요일(27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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