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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3대 이사장에 이희재 화백 취임
“만화계·시민 위한 일… 공정하고 정당하게 추진” 밝혀
‘간판스타’·‘악동이’ 등으로 유명한 리얼리스트 만화가 
더부천 기사입력 2012-12-27 10: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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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출연기관으로 국내 대표적 만화진흥기관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이끌 이사장(3대)에 ‘간판스타’, ‘악동이’ 등의 작품을 그린 국내 대표적 리얼리스트 만화가 이희재(51) 화백이 선출돼 26일 오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희재 신임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하는 일은 만화문화의 창작자인 만화계와 수혜자인 시민들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 일에 대한 과정이 공정하고 정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하지만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장 취임은 초대와 2대 이사장을 지낸 ‘공포의 외인구단’의 이현세 화백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2013년 7월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날 전임 이사장인 이현세 화백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날 이·취임식에는 조관제 한국만화가협회 회과 강촌 부회장, 차성진 우리만화연대 회장, 최재봉 한국스토리작가협회 회장, 송재용 부천시 복지문화국장과 김용범 문화콘텐츠과장, 김영빈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집행위원장, 정일환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입주기업 및 작가 등이 참석했다.

[프로필] 이희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이사장

1952년 전남 완도군 출신으로, 1981년 만화 ‘명인’으로 데뷔한 후 ‘억새’, ‘간판스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홉살 인생’, ‘아이코 악동이’ 등의 작품을 그렸다. 바른만화연구회 회장ㆍ(사)우리만화연대 회장ㆍ(사)한국만화가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40회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한국만화특별전’ 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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