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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해빙기 전기재해 예방 요령
“전기배선 손상 및 누전 여부 점검해야” 
더부천 기사입력 2013-03-08 18:32 l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조회 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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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해빙기가 되면 전기설비에 쌓인 겨울철 먼지와 눈, 비 등으로 전기설비 사고가 증가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또 동절기 혹한 및 폭설 등으로 결빙된 지반 및 구조물의 해빙으로 전기설비의 변형·파손·이탈 사고가 빈발하므로 철저한 점검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해빙기에는 각종 공사장의 축대, 옹벽, 절개지의 파손·균열·침하·붕괴 위험도 있으며, 봄철은 기온 상승과 더불어 행락 인구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 해이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해빙기 전기안전관리 요령을 실천해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해빙기 전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얼었던 땅이 녹아 건축물의 지반이 내려 앉으면 집안의 전기배선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기배선의 손상 및 누전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또 겨울철 전기난로·전기장판·온풍기 등을 빈번하게 사용해 접속부가 헐거워지거나 파손된 콘센트를 계속 사용할 경우 접속 불량에 의한 과열로 합선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새 것으로 교체하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전선 연결 부분에 감겨져 있던 절연 테이프가 풀어져 감전 또는 화재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러한 곳은 절연 테이프를 다시 감아 주어야 한다.

아울러 집 안팎을 둘러보고 손상된 전선이나 변색, 파손된 스위치 및 콘센트는 새 것으로 즉시 교체하고, 전기재해(감전·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누전차단기는 한달에 1회 정도 정상 동작 여부를 시험해야 한다.

해빙기에는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전기사용에 의심이 가는 부분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에 문의(1588-7500)하면 전기안전에 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대리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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