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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산 진달래동산… 울긋불긋 연분홍 물결
제13회 원미산 진달래축제… 성황리 열려
14일 낮 12시 개막식… 내빈들 축사 생략
부천FC 선수들 깜짝 등장 사인볼 나눠줘 
더부천 기사입력 2013-04-14 15:22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860


연분홍 물결로 출렁이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2013.4.14

‘문화도시, 부천시’의 화려한 봄꽃축제를 알리는 ‘제13회 원미산 진달래축제’가 14일 낮 12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간단한 개막식을 끝으로 공식행사는 마무리됐지만, 5만㎥ 규모에 4만여 그루의 진달래가 군락을 이뤄 피워내는 연분홍 물결은 한달 남짓 동안 이어질 전망이어서 봄나들이를 겸한 시민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부터 개막된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김만수 시장과 한선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사없이 간결하게 진행돼 20야분만에 마무리하고, 봄비가 그친 뒤 쾌청한 봄날씨를 보인 휴일을 맞아 수도권 최대 잔달래 군락지에서 피워낸 연분홍 물결을 만끽하도록 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 2승1무1패(승점 7)로 3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FC 1995’ 곽경근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사인볼을 나눠주며 연고지 부천시민 축구팬들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제13회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14일로 사흘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 하지만, ‘원미산 진달래동산’에는 춘흥(春興)에 겨워 제각각 시시각각 울긋불긋 피어나는 연분홍 진달래꽃 물결은 앞으로 한달여간 감상할 수 있어 상춘객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도권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원미산 진달래동산’은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5분 정도 걸리고, 버스 노선은 부천역에서 3번·3-1번·75번, 송내역에서 8번·23번, 역곡역에서 마을버스 013-1번·013-2번, 소사역에서 3번·60번 버스를 타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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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산 진달래동산 부근에 위치한 부천종합운동장에는 1천300여대의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요금은 1일 1천500원이다.

부천시민은 부천둘레길을 통해 ‘원미산 진달래동산’을 찾을 수 있다.

1호선 소사역에서 부천둘레길 1구간인 향토유적숲길을 따라 오면 되고, 오정구에서는 부천둘레길 1구간 고강동 선사유적지에서 까치울정수장을 지나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을 넘어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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