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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원미산 진달래축제 노래자랑대회… 1만명 인파
‘영수증을 써줄거야’ 열창… 주낙호 씨 대상
‘샤방샤방’ 부른 김경숙 씨 인기상
원미산 진달래동산… 2만여명 구름인파 
더부천 기사입력 2013-04-14 18: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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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까지 내린 봄비가 그친 뒤 다소 쌀쌀하지만 쾌청한 날씨를 보인 4월의 둘째주 휴일인 14일 낮 12시부터 수도권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개막식을 가진 ‘제13회 원미산 진달래축제’에는 이날 하룻동안만 2만여명(춘의동 주민센터 추산)의 구름인파가 찾아 울긋불긋 연분홍 물결로 출렁이는 진달래꽃의 향연을 즐겼다.

특히 식후 행사로 탤런트 최정식 씨의 사회로 열린 시민노래자랑대회에는 1만여명(춘의동 주민센터 추산)이 지켜보는 가운데 80명이 참가 신청을 해서 52명이 예심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한 15명이 노래실력을 뽐냈다.

5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지는 대상에는 ‘영스증을 써 줄거야’를 열창한 주낙호 씨에게 돌아갔고, 30만원의 문확상품권이 주어지는 금상은 ‘천사같은 아내’를 부른 박지원 씨가 차지했으며, 은상(20만원 문화상품권)은 ‘내사랑 그대여’를 부른 이경희 씨, 동상(15만원 문화상품권)은 ‘벌나비 꽃나비’를 부른 유태문 씨가 각각 차지했다.

인기상은 ‘샤방샤방’을 부른 김경희 씨가 차지해 고급 손목시계를 받았다.

한편 ‘원미산 진달래동산’은 5만㎥ 규모에 4만여 그루의 진달래가 군락을 이룬 가운데 연분홍 물결이 앞으로 한달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부천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다.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5분 정도 걸리고, 버스 노선은 부천역에서 3번·3-1번·75번, 송내역에서 8번·23번, 역곡역에서 마을버스 013-1번·013-2번, 소사역에서 3번·60번 버스를 타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내리면 된다.

원미산 진달래동산 부근에 위치한 부천종합운동장에는 1천300여대의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요금은 1일 1천500원이다.

부천시민은 부천둘레길을 통해 ‘원미산 진달래동산’을 찾을 수 있다. 1호선 소사역에서 부천둘레길 1구간인 향토유적숲길을 따라 오면 되고, 오정구에서는 부천둘레길 1구간 고강동 선사유적지에서 까치울정수장을 지나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을 넘어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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