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예술

문화예술 이슈
공연 전시 행사
부천문화재단
부천예총
복사골예술제
부천필
시립박물관(테마박물관)
단체ㆍ동아리
부천문화원
무형문화엑스포
문화ㆍ예술인
봄꽃 축제
문화공간&시설
부천시립예술단

탑배너

제15회 도당산 벚꽃축제 노래자랑… 수많은 인파
‘소원’ 열창 이은표 씨 대상 차지
금상 한건상 씨, 은상 최지혜 씨 
더부천 기사입력 2013-04-21 19: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32


도당산 벚꽃축제 첫날인 20일 오후 8시3분부터 6분까지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 모습.

화창한 봄날씨를 보인 4월의 셋째주 휴일인 21일 ‘제15회 벚꽃축제’가 열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도당산 벚꽃동산에는 하루종일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며 30~40년생 벚나무 150여 그루에서 꽃망울을 터트린 화사한 벚꽃의 향연을 만끽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벚꽃동산 야외무대에서는 ‘벚꽃 가요제’ 예심이 열려 50명 가운데 15명이 본선에 진출해 오후 4시부터 수많은 인파가 지켜보는 가운데 노래실력을 겨뤘다.

| AD |
벽걸이형 에어컨이 부상으로 주어지는 대상은 남성 듀오 그룹의 플라이 투 더 스타이의 ‘소원’을 열창한 이은표 씨가 차지했고, 금상(전기 오븐)은 태진아의 ‘가버린 사랑’을 부른 한건상 씨가 받았으며, 은상(그릴)은 양수경의 ‘바라볼 수 없는 그대’를 부른 최지혜 씨가 각각 차지했다.

동상(선풍기)은 ‘고추’를 부른 박은옥 씨·‘동반자’를 부른 이태자 씨·‘원점’을 부른 조민행 씨가 차지했고, 인기상(운동기구)은 ‘당신이 좋아’를 부른 장정건 씨·‘잠자는 공주’를 부른 김호선 씨·‘사랑아 내사랑아’를 부른 김숙란 씨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번 주말(20~21일) 도당산 벚꽃동산에서 열린 제15회 벚꽃축제는 7만~8만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지만, 만개한 벚꽃은 다음주 중반까지 감상할 수 있고, 이후에는 벚꽃잎이 떨어지는 ‘꽃비’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벚꽃이 덜 폈다”… 도당산 벚꽃축제… “벚꽃없는 벚꽃축제” 우려
꽃피는 4월… 경기도 봄꽃축제 6선
부천시 3대 봄꽃축제… 4월8~9일ㆍ23일 열려
도당산 벚꽃축제… 4월8일 글짓기대회ㆍ9일 그림그리기대회
4월23일 ‘제12회 춘덕산 복숭아꽃축제’
댓글쓰기 로그인

문화ㆍ예술
· 부천시·LH, 대장신도시 성공적 추진 ..
·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민주..
· 부천시 주민자치회, ‘광역동 폐지, 일..
· 경기도 ‘오존(O3) 주의보’ 발령- 8월..
· [코로나19] 부천시, 8월 12일 신규 확..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2만8천71..
· 부천도시공사, 부천시 일․쉼지원..
· 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30년 만에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