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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공화국 정부 인사, 한국만화박물관 벤치마킹
알리 아퐁 차관 등 10여명 방문 견학
‘애니메이션산업 발전 전략’ 간담회 
더부천 기사입력 2013-05-21 10:33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 조회 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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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공화국 국무총리실 알리 아퐁 부장관을 비롯한 차관보·국영기업 대표·주한 대사 등 10여명이 지난 20일 국내 만화·애니메이션 산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만화도시 부천’ 상동 영상문화단지에 위치한 국내 대표적 만화진흥기관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오재록)을 방문했다.

브루나이공화국 방문단은 한정된 천연자원 매장량을 극복하고 신규 경제성장 원동력 발굴을 위해 애니메이션과 교육산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만화산업 클러스터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역할 및 성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갖고 있는 만화영상자원의 융합과 육성에 대한 전략, 한국만화영상 콘텐츠의 시장 점유율 및 비전 등에 관한 질의와 답변을 들었다.


브루나이공화국 알리 아퐁 부장관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알리 아퐁 부장관은 “문화산업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 특히 만화·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다”면서 “국가 차원에서 어떻게 만화와 결합해서 문화 산업을 형성하고 활성화 될 수 있는지에 잘 알지 못했는데, 한국만화영진흥원에서 기업 육성을 비롯해 창작 환경 제공이나 지원 형태 등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양국간 애니메이션 산업의 협력과 한국만화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우수성과 경쟁력의 국제적 홍보가 기대된다”고 말다.

브루나이공화국 방문단은 이날 간담회 후 국내 유일의 복합만화문화공간인 한국만화박물관을 둘러보며 한국만화산업의 역사와 발전상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032-310-3014~5, 홈페이지 www.komacon.krㆍ바로 가기 클릭)은 전했다.


한국만화박물관 내 옛날 만화방 관람


왼쪽부터 브루나이 공화국 산업자원부 하스나 이브라힘 차관보, 주한 부르나이 공화국 대사관 아룬 이스마일 대사, 브루나이 공화국 알리 아퐁 부장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 RG애니메이션 김강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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