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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부천시청 언론팀장 ‘아가장수 바위전’ 펴내
오는 10일 원종동 까페 ‘숲’서 대화의 시간
 
더부천 기사입력 2013-07-31 17:07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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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홍보기획관실 정제현 언론팀장(지방계약직 전임 나급)이 최근 도서출판 리젬의 ‘생각이 깊어지는 우리 고전’ 7번째 시리즈 <아기장수 바위전>을 펴내고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정구 원종동 소재 까페 ‘숲(Soopㆍ☎032-682-9990)’에서 대화의 자리를 갖는 형식으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정재현 팀장은 전북 부안(위도) 출신으로 안양 신성고와 서울신학대학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천시민신문, 월간 말ㆍ한겨레신문이 발행한 한겨레리빙ㆍ경기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민선 5기 김만수 부천시장 비서실 정무직(6급) 비서팀장으로 근무하다가 올해 2월13일자 인사에서 계약직으로 전환해 언론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오정구 덕산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리젬은 정 팀장이 펴낸 <아기장수 바위전>에 대해 “옛날 백성들이 어려움을 겪어 영웅이 나타나기를 바라던 시기에 평민의 집안에서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리고 힘이 장사처럼 센 아기장수가 태어나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 죽음에 이르는 이야기를 콩, 팥, 좁쌀 등을 등장시켜 흥미진진하게 담았다”면서 “백성들은 아기장수의 죽음에 슬픔과 안타까움에 머무르지 않고, 억새풀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난다는 것을 통해 세상은 혼자 바꿀 수 없고 힘든 시간을 견디고 다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노력할 때 조금씩 작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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