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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웨딩홀 8곳 무단용도변경 적발…‘원상복구’ 명령
오는 7월17일까지 미이행시 고발 조치
강제이행금 부과시 총 2억3천200만원 
더부천 기사입력 2009-06-11 23: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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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천시내 대형 상가건물 내 들어선 웨딩홀ㆍ부페의 상당수가 교통영향평가 및 관람집회시설로 용도변경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무단 용도변경을 통해 불법 영업중이라고 <더부천>이 인터넷판을 통해 지난달 15일 보도한 것과 관련, 부천시가 같은달 21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대형 상가건물 내 웨딩홀ㆍ부페시설 33곳에 대한 불법 용도변경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8곳이 무단 용도변경을 통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을 적발하고 오는 7월17일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무단 용도변경으로 불법 영업을 해오고 있는 곳은 원미구 상동 소재 부천터미널ㆍ소풍 내 S컨벤션웨딩홀, 부천북부역 인근 P컨벤션웨딩홀 등 8곳으로 드러났다.

적법하게 영업을 하는 곳은 19곳, 지진 폐업한 곳은 6곳으로 파악됐다.

시는 무단 용도변경을 통해 불법 영업을 해오고 있는 8개 웨딩홀ㆍ부페시설에 대해서는 오는 7월17일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며, 미이행시에는 행위자 및 소유자에 대해 관련법에 의거 경찰에 고발 조치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시가 이번에 적발된 무단 용도변경을 통해 불법 영업을 하는 8개 웨딩홀ㆍ부페시설에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경우 소풍 내 S켄벤션웨딩홀 6천478만, 북부역 P컨벤션웨딩홀 4천800만원 등 총 2억3천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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