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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다문화 특화 작은도서관’ 개관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9개국 도서 560여권 비치
 
더부천 기사입력 2013-08-26 10:55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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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지난 ‘부천 다문화 특화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부천 다문화 특화 작은도서관은 부천시 원미구 중2동 소재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운영주체 부천노총) 3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3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2003년 개관한 ‘사랑나무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설치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 한선재 시의회 의장, 김경협 국회의원(부천 원미갑), 황완성 부천노총 의장, 류제구 경기도의원, 윤근·당현증·서헌성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부천 다문화 특화 작은도서관에는 베트남, 중국, 미얀마 등 9개국의 일반 및 아동 도서 560여권을 비치하고, 평일(월~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열람·대출서비스와 책배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는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옛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도 들어서 있다.

도서관운영과 북부도서관팀은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지만 관련 도서는 너무 부족했다”며 “이번 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다문화 관련 책도 만나보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부천시립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ㆍ바로 가기 클릭), ☎전화(032-625-4600, 트위터@library88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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